신앙은 목숨만큼 소중하다

작성자이교영1|작성시간26.06.12|조회수8 목록 댓글 0

사실 그리스도 왕국의 시민이 될려면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써야 해요

목숨까지 내놓는 신앙이 아니면 하느님이 거절해요

대충 신앙생활을 해서는 하느님이 받아주지 않아요

이제 전 비로소 정점에 서 있는데 그래서 웃고 있지만 가짜 신자가 대부분이랍니다

자기 목숨을 보존하기 위해 나를 버리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고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리는 자는 목숨을 얻을 것이다-예수

그래서 실제로 예수의 참된 제자된 사람은 참 드물답니다

아니다 ! 놀고 있네 ! 이런 신자가 대부분이죠

방탕한 생활 ?

조심해야 해요

뜻밖에 도둑처럼 주가 나타납니다

칼에 찔려 죽거나 사로잡히는 자는 영적으로 죄를 범해서입니다

겸손이 무기예요

오만무례한 자는 진리를 벗어났고 외톨이로 우울해하고 고독하답니다

제가 레지오를 하면서 신자같은 사람을 한명도 못보았어요 ㅠㅠ

다들 성모신심 ! 이래지만 실제로는 아니었어요

나도 혹 영생을 놓치지는 않나 ? 의심될 때도 있는데

성경은 제게 축복과 위로의 말씀을 많이 해주시네요

믿음은 소중해요

아니면 마귀에 다 넘어가요

죽고 거기서 끝나면 다행인데 더한 저주가 임한 사람들도 많아요

전 잘 살았네요

동양의 허무주의를 잘 극복했고 무익한 철학을 버렸거든요

이제 일을 열심히 하는 농부의 삶으로 돌아갑니다

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제노력만큼 얻거든요

형과 지상에서 오래 살았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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