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확신

작성자이교영1|작성시간26.06.17|조회수23 목록 댓글 0

예수와 동행하면 신앙의 합격생이 되어 구원을 받는다고 성경에 나오는데

실제로는 그걸로는 부족해요

마리아가 자신에게 있어야 한답니다

"때묻은 여호수아의 죄를 벗기고 좋은 옷을 입혀라.머리에는 깨끗한 관을 씌워 주어라.
네가 만일 내가 일러준 길을 따르고
내가 맡긴 직책을 다한다면 너는 대사제로 내 울안을 지키고 내 집을 다스리며
여기 섰는 자들과 어울려 지내리라."-이사야

내가 무신론자를 선두주자로 격파하는데요

예수와 떨어져 살면 고통이 이만저만 한 게 아니거든요

그래서 예수 ?

믿음 ?

기쁨폭팔한답니다

물론 안믿어도 되어요

자유분방하게 사는게 좋다고 그리 살아도 되는데 끝을 보아요

야훼의 축복이냐 ?

야훼의 저주냐 ?

전 믿으니까 너무 좋아요

결코 외식하진 않아요

이자들이 겉으로 나를 공경하는구나 -예수

이러진 않아요

복음을 생각하면 기쁨이 넘쳐요

아버지는 나보다 더 훌륭하신 분이시다 - 예수

아버지 한 분외는 선한이가 없느니라 - 예수

나를 증거하시는 분이 따로 게시니  난 참되다 - 예수

너무 기뻐 황홀하기조차 하답니다

전 또 마리아의 사람입니다

묵주기도를 성실히 바치는 사람은 평생 나의 보호와 은총속에 있을 것이다 - 성모님

제가 왜 묵주기도를 늘 바치는가 ? 하면 그게 즐겁기 때문입니다

주를 가진 여자,마리아는 늘 기뻤다.그래서 일생이 행복했다 - 이교영

온 세상과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아버님이 것이옵니다 - 주 기도문

하늘 아버지와 같이 있다고 생각하면 그야 기뻐 죽죠 ㅎㅎ

아버지,아버지의 나에 대한 사랑과 마찬가지로 이 사람들도 사랑하셨나이다

제가 바라는 것은 이 사람들속에 제가 있고 제안에 이 사람들을 있게 함입니다

그리고 이 사람들을 하나가 되게 하소서 - 고별기도

흔히들 에수님이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한 고별기도를 신자들이 간과해요

난 무척 기뻐하는데 ㅎㅎ

십자가로 죄를 사해주셨으니 기쁨으로 충만해져 삽시다

그리고 그 은혜를 잊지 맙시다

오늘 아침에는 찬송가를 몇곡 들었습니다

하느님이 친히 나와 함께 하십니다

이만한 확실한 구원이 어디 있겠습니까 ?

기뻐 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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