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에 대해서

작성자이교영1|작성시간26.06.22|조회수10 목록 댓글 0

제가 하늘로부터 죄사함 얻고 하느님을 찬양하며 예수께 엎드려 사례를 드린 이방인처럼

성당에 나갔는데요 

그떄 예수님께서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혹은 믿음이 너를 살렸다"는 성경구절이

떠올랐거든요

예비신자로 6개월을 성경공부하고 성체를 영하고 신자가 되어 룰라룰라 행복을 노래했는데요

그때도 예수를 믿는다고 생각하니 기쁨이 폭팔했어요

당신은 그렇지 않나요

그러면 예수를 사랑하지 않는거예요

예수를 사랑하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얻는 거랍니다

그리고 예수의 십자가에 너무 마음아파하지 마세요

그건 예수의 영광입니다

부활이후 절대권력을 가지고 영원무궁토록 세상을 다스려요

그러니까 성모님도 예수의 십자가에 마음 아팠지만 부활이후 내가 메시아를 낳았구나 ~

난 하느님께 복을 받았구나 ~ 이런 생각으로 은총으로 황홀했어요

제 아이디가 "소리치는 돌"이고 비번이 "믿는 자"인데요 그만큼 믿음을 귀히 여긴다는 뜻입니다

믿음은 제 죽는 날까지 아니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믿는다는 것이 굉장한 기쁨을 주거든요

천국에서의 부활은 있으면 좋겠으나 없어도 좋아요

없을지 몰라요 그렇게 성스럽게 살지는 못했어요

이웃 사랑에  몸을 내놓은 것도 아니고 순결도 지켜내지 못해요

젖고 싶어 애로물을 가끔 보아요

몸이 깨끗한 자만이 천국에 간다면 난 불합격생입니다

그러나 지옥만큼은 가지 않아요

다시는 너를 버리지 않으마 - 성서

다시는 너를 괴롭히지 않으마 - 성서

전에는 분노해 얼굴을 돌렸지만 이젠 사랑으로 대하마 - 성서

구약은 구구절절 제게 대한 사랑입니다

누군가를 믿는다는 건 세상에서 살아갈 힘을 줍니다

난 형을 믿고 하늘아버지의 사랑을 믿고 에수님을 믿어요

그리고 연옥영혼을 다스리는 성모님의 보호와 은총을 믿어요

덕을 쌓아야겠어요

덕이 없는자, 즉 참을성이없고 성을 잘내는 사람이 하늘아버지가

제일 귀하게 여기는 "가정의 화목"도 못지켜내거든요

난 천국에는 못가도 지옥은 안가요

그걸로도 민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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