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솥 대표 임원 여러분, 그리고 인천베트남교민회 임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 토요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한·베 연합 MT가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웃음과 감동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행사를 위해 아낌없이 마음을 모아주신 모든 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특히,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세심하게 행사를 이끌어주신 김연주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과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이번 행사는 인천베트남교민회에서 보내주신 찬조금과 정성 어린 후원 물품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풍성했습니다.
반찬통 30세트, 연필 100여 세트, 네고 장난감 20세트, 코코넛 과자 10개, 그리고 싱그러운 참외 15kg까지… 마치 보물창고를 열어젖힌 듯 가득했던 여러분의 나눔 덕분에 참가자 모두가 풍요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보내주신 사랑과 정성은 우리 연합의 소중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나눔과 화합을 상징하는 '가마솥'처럼 늘 뜨겁고 끈끈한 정을 이어가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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