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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작성자대내|작성시간26.06.08|조회수8 목록 댓글 0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회사 다녔던 시절에 늘 정장을 입고 출근했던 저는
어느 날 사무실에 출근했을 때
회사 동료가
"오늘 넥타이가 환상적입니다."
'환상적'이라는 넥타이에 다음 날부터 저는 넥타이를 고르느라
아침에 고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칭찬의 능력과 에너지는 상상 그 이상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자신이 한 일이나 의견에 대해
칭찬 혹은 기분 좋은 답변을 들어 본 적 있을 것입니다.

제가 평소에 존경하는, 90세가 훨씬 넘으신 고교 대선배께서
매일 보내는 저의 글에 댓글을 보내주셨습니다.

"황박사 늘 동문들을 위한
유익한 글과 정보를 보내
주신데 대해 대단히 경의롭게
여기고있읍니다. 꾸준히 마음의
양식을 보내주시어 기술인
으로서 부족한 인문학적 영역을 즐기며
사고의 폭이 훨씬 넓혀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힘써주시기 바라며 건투를 빕니다"

매일 길거나 짧은 여러 건의 댓글들을 읽었을 때 느꼈던 저의 기분을 상상해 보세요.
지금 생각해도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가슴과 머리를 꽉 채우는 기분 좋은 기운이 느껴집니다.

그만큼 칭찬은 긍정적 위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칭찬에 대해 어색해하지 마세요.
칭찬에 대해 인색하지도 마세요.
오늘부터 '잘했어요, 멋집니다, 좋습니다'라고
한번 말해 보세요.

특히 나이들어 부부간의 대화는 양보다 온도가 중요합니다.
'수고했소, 고맙소, 맛있어요' 한 마디가 짝꿍을 살맛 나게 만듭니다

데일 카네기는
"지금부터라도 칭찬해주는 사람이 되자.
그러면 그만큼 당신의 잠재력이 개발될 것이다."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https://youtu.be/_VWIOG9KR6o?si=rm8bOBn6elT41u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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