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지키고 자신을 아끼는 요령
왜 나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고 당당해질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작 이깟 일로 힘들어하는 나는 대체 뭐가 문제인 걸까? 하지만 아무리 애를 써도 현실은 나아질 기미가 없고 두려움에 자조 섞인 한숨만 나온다.
나는 60대에 심한 스트레스로 병원 신세를 지고있어서 여러 책들을 읽고 공부해봤다.
결론은
세상이 정한 잣대에 휘둘리지 말고 어떤 상황에서든 함부로 상처받지 말아야겠다 남들이 내뱉는 독설에 함부로 상처받지 말자.
오늘 내가 뭘 하면 즐거울지를 먼저 생각해 보자."
사람에게 자존감은 삶을 지탱하는 힘이며 보람을 만드는 기둥이다.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함부로 대하게 두어서는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내 삶은 나 자신이 중심이 되어야 하고, 스스로를 돌보지 않는 사람은 결국 타인과의 관계도 건강하게 맺지 못한다. 나 자신조차 제대로 존중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다른 사람을 한 인격체로 존중할 수 있겠는가.
세상 잣대가 어떻든 남 눈치 보지 말고 내 본모습을 돌아보고 내 마음이 하는 소리에 귀 기울이자.
또한 나를 함부로 대하거나 내게 일방적으로 상처 주는 이가 있다면 아내든 자식이든 가족이라 할지라도 거리를 두고, 내 마음을 돌보는 데 집중해야겠다.
세상과 타인은 내 뜻대로 할 수 없지만, 내 마음을 잘 읽고 다스릴 줄 알게 되면, 웬만한 시련쯤은 가볍게 넘기면서
언제든 여유로운 삶을 지속할 수 있겠다.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날마다 좋은 날)’ “내 마음을 잘 들여다보고 나답게 사는 것이 누구나 꿈꾸는 행복과 만족의 지름길이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이 이런 상황에서도 자존감을 유지하며 자신을 돌보는 방법을 소개했다.
△적당한 거리감 유지
세상 사람에는 두 종류가 있는데, 당신을 쓰러뜨리려는 사람과 북돋아 주는 사람이다. 당신을 북돋아 주는 사람들을 택하라. 기분 나쁘게 하는 사람은 가족이라도 피해라. 때때로 건강을 위해 적당한 거리감은 필요하다.
△야외 활동
여러 연구들은 햇빛이 감정, 행복에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주고 있다. 한숨을 돌리고 좀 쉬어라. 5 분이라도 밖으로 나가라. 얼굴에 햇살을 받고 잠깐 걸으면서 마음과 머리, 허파에 신선한 공기를 넣으면 쌓여 있는 정신의 찌꺼기를 청소할 수 있다.
△사랑하기
사랑을 하면 화내거나 슬프거나 외롭지 않을 수 있다. 그것이 무엇이든, 친구, 배우자, 반려견, 맘에 드는 거리, 글쓰기,노래든 상관없이 좋아하라. 당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고, 당신과 함께하는 사람을 사랑하라. 그냥 사랑하면 된다.
나훈아의 공https://youtu.be/nAwJKYYmc5w?si=dU34BNTVuhZKZCQ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