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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프놈펜으로 간 두 숫총각.김군과 이군/비아그라가 총각 딱지를 떼주었다.

작성자청산|작성시간18.04.27|조회수32 목록 댓글 0

나는그간 동남아국가들의 여성,즉 필리핀.베트남의 하노이와 호치민.우즈벡.중국의 
연길과 하얼빈 처녀들 수백명씩 짝을 지어 주었지만,캄보디아 쪽은 인연이 닿지 않았던지 
딱세명만 짝을 지어 주었다.즉수원에서법무사를 하는 조모씨.그리고 이들두명이다.

2009월 경이었다.캄보다아 여성과 결혼하겠다는 
총각들이 두명 있어서 나와 함께 베트남 호치민 공항에서 트랜짓해서 캄보다의의 
프놈펜으로 갔다.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그때만 해도 직항이 없었다.그래서,남성 혼자만 
보내는 나의 입장에서는 별로 좋은 국가가 못되었다.우리는 캄보디아에 도착해서 
허름한 호텔에 투숙했다.말이 호텔이지 열악하기 그지없었다.
곧 여장을 풀고 하루를 잔후 다음날부터 맞선에 들어갔다.들리는 바로는 
캄보디아 여성의 90프로가 숫처녀라고 했다.짝은 아주쉽게 맞추어 졌고,
그날 저녁 결혼식을 하고 그들은 곧 호텔에 투숙했다.다음날 아침 프놈펜 시내 몇곳을
관광하고 프놈펜시에서 200여킬로 떨어진 곳으로 관광을 갔다.도로가 2차선인 데다가 
차량도 많아 아주 위험하게 운전했다.바닷가에서 제법 맛있는 요리를 먹고 술도 한잔했다.
그런데,신부들이 없는 틈 을타서 엊저녁에 몇번씩 합궁했느냐고 묻자 두사람 모두 물건이
서지 아니해서 못했다는 것이다.나는 기가 막혀서 박사장 동생에게 뭐하러 이렇게 멀리 
위험한 데로 올 게 아니라 프놈펜 가까운 데 가까운 데로 구경하고 한번이라도  
더하게  해 줘야 할게 이니냐고 했고,그날 비아그라를  준비해서 두사람 모두 성공했다고
했다.종종 남성들이 긴장해서 못한 경우들이 더러 있었기  때문에 이들은 비그라의 덕을 
톡톡히 본 것이다.2개월 후에 신부들이 입국했고,
그들은 비아그라로 달콤한 신혼생활을 하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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