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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 지내시게들..

작성자김종영|작성시간05.04.25|조회수56 목록 댓글 4
간만에 글 올려봅니다.
꽃과 신록이 우거진 하시절에 좋은 구경은 많이 하시었는지요들....
장수샘은 제주가서 유채꽃향연까지 즐기고 오셨겠네...부러워라..^^

친구들 모두들 잘 지내겠지...
진경이는 진동에서 우찌살고 있노?..
일환아 한번 가야지 하면서 잘 안되네...
재권이는 항상 바쁘게 지내더니 요즘은 더 바쁠테고,,그래도
건강은 꼭 챙겨라...
호년아 요즘은 마산쪽으로 잘 안오나보네..못 만나더라도 혹시 지나거던
연락도 좀 해 도고...
용구리우스는 항상 즐겁게 해주니 잘 지낼 것 같고...
재갑이는 회장직 물러나서 완전 뒷방 영감님 된것 같네,,
요즘 얼굴을 잘 안내미시는 걸보면..ㅎㅎㅎ
우리 장수회장님 언제 한번 깃대 올리셔야지요?..기다리겠슴다.

나는 매장 정리 후 요즘 후배가 하는 식음료 유통업에 뛰어들어
매우 바쁘게 산다오. 하루에 사우나를 4번에서 5번정도는 해야
퇴근을 하니,,,체중은 안줄었는데 얼굴은 속 빠졌다네...

우리가족은 태현이 엄마의 노력으로 미국 여러학교에서 입학허가를
받았으나 한군데만 가야하는 관계로 뉴욕주립대학쪽으로 결정을 했답니다.

뉴욕의 알바니주립대학으로 결정하고 나니 그곳의 기후가 예사롭지 않다고하여
괜한 마음고생을 하고 있는 와이프를 보니 공부도 공부거니와 건강까지 해치지 않을까
걱정이 많다네..

재갑이 친구한테 물어보라고 하던데...알바니로 가려면 어떻게 항공편을
이용해야하는지?...예약을 해야하는데 비용은 교육청 지불조건이라도 예약은
가능한지?..(7월31일 출국예정으로 일정 모두 맞추고 있답니다)..이민용 가방에
짐을 꾸릴건데 몇개까지 가능하며 비용은 얼마나 하는지? 등등 몰라서 어찌해야
하는지 사실 갑갑하기만 하다네...

아무튼 시간은 가고 일은 벌어졌고,,,해결은 나겠지 뭐..

4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되었네...참 시간 잘도 간다...

친구들아 모두들 항상 잘살고,,건강이 최고니라..
요즘 등산하기 좋더라..가족들이랑 컵라면 사가지고 가까운 산이라도 한번 가봐,,,

오랜만에 글 올릴라하니 생각은 많은데,,,쩝 ,,항상 짧아,,,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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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조재갑 | 작성시간 05.04.30 회장 하지 않아도 자주 들어오는데 글을 남지기 않을 뿐이지 축하한다 미국을 점령하게 되었으니 항공권 관련해서는 가까운 여행사에 가면 알바니로 가는 여정을 잡아 줄끼다
  • 작성자조재갑 | 작성시간 05.04.30 아마 인천에서 뉴욕으로 가서 가는 여정이 나올끼기만, 지금 집이라 여정을 볼 수가 없네 짐은 1인다 2개를 가지고 갈 수 있으며, 1개의 무개가 32kg이 넘으면 안됨 1개의 무개는 32kg가 넘지 않도록하고 갯수는 3명이니 6개임 하지만 갯수는 얼마든지 무료로 해 줄수 있음, 보통 1개 초과시 120,000이상 요금 지불됨
  • 작성자조재갑 | 작성시간 05.04.30 7월 31일 여정이면 미리 예약을 해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드네 1년중 최대 성수가라 함은 7월 31일 부터 8월 첫째주거든 예약은 빨리 해 놓고, 그담은 여권 유효기간 잘 보고, 미국 visa 잘 받아 두면 되지뭐
  • 작성자김종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4.30 고맙다..우리가 여행사에 예약해놓고 전화 한번 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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