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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겸손의 강 작성시간10.04.02 저는요,, 주님의 사랑만도 싫고,, 왕궁도 용궁도 다 싫습니다. 주님과 함께 있고 싶습니다
저는요.. 모세가 참 좋습니다. 넘들이 우짜거나 본인은 주님과 함께 있을꺼라고 하는 모세가 좋거든요
뿐인가요? 하나님께서 써주신 돌판을 팍~~ 던질 수 있는 깡다구가 좋습니다. 그 귀한걸.. 받아오는데 정작 받아야할 대상들이 하는 짓꺼리란..
받은 자격이 없다는 거겠지요. 제게는요.. 넘 멋있어 보입니다.
결국 하나님께서 돌판 깍가오이라.. 하시고 다시 써주시는 더 멋진 아버지.. 저는 그런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저는요.. 다 싫습니다. 아버지 않계시고는 다 싫습니다. 저 암꺼도 필요없으니 아버지만 제게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