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드레스 변화 공식
🚀"발과 볼의 높이"에 따른 어드레스 변화를 알아보자.
🔥척추각
🔥무릅 구부림
🔥스탠스 넓이
다양한 라이에서 어드레스는 변화 되어야 합니다.
그 중 "발과 볼의 높이"에 따른 어드레스 변화를 이해하고, 경사와 상황에 따른 위 세가지 조합의 정도를 공부해 봅시다.
🔥어드레스 변화의 목적 (공, 발 높이 차이)
공, 발 높이 차이에 따른 어드레스는 아래 두가지 이유에서 변화하여야 하고,
척추각/ 무릎 구부림의 정도/ 스탠스 넓이의 조합으로 조절합니다.
1. 밸런스 유지
2. 발과 볼 높이 차이를 어드레스로 해결
밸런스 무너짐 = 미스샷 높아짐
발과 볼 높이차이 = 세가지 요소로 조절
경사정도에 따른 최적의 밸런스는 매우 중요하며,
어드레스 변화를 잘 이해해야 미스샷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변화의 세가지 요소
공이 발보다 높고, 낮음에 따라 아래 세가지 요소로 어드레스를 조절 합니다.
•척추각
세우다/ 숙이다
•무릎 구부림
서다/ 앉다
•스탠스 넓이
보통 스탠스/ 넓은 스탠스
세가지 변화의 요소가 무엇인지 알고, 어떻게 변하는지 이해해 보세요
🔥세가지 요소를 조합
척추각 + 무릎 구부림 + 스탠스 넓이
•공이 발보다 높을 때
세우다/ 서다/ 보통 or 좁은 스탠스를 조합합니다.
•공이 발보다 낮을 때
숙이다/ 앉다/ 넓은 스탠스를 조합합니다.
공이 발보다 높고 낮음에 따라 두가지 그룹으로 나뉘고, 경사정도에 따라 조합합니다.
🔥공이 발보다 높은 라이
세가지 요소로 조합이 된다고 하였는데요.
그 중 척추 각 변화를 주는 것을 추천합니다.
공과 발 높이 차이 정도에 따라 척추 각 세우는 정도를 조절해서 어드레스를 해 보세요.
경사 정도 = 척추각 조절 (세우다)
☆☆☆☆☆☆☆☆☆☆☆☆☆☆☆☆☆☆☆☆☆☆
척추각 설정이 되었다면, 각을 유지해서 그대로 스윙하시면 됩니다.
또한 뒷땅 위험이 있으니 공위치는 우측으로, 클럽은 짧게 잡아보세요.
뒷땅 위험 = 클럽 짧게 잡기 ( = 볼위치 우측으로/ 옵션)
※보통 어드레스보다 무릎을 펴는 것은 안되며,
된다한들 아주 조금입니다.
🔥공이 발보다 낮은 라이
공이 발보다 낮은 라이에서는 스윙중 앞으로 밸런스가 쏠리는 경우가 많아,
"밸런스를 고려한 어드레스"를 하여야 합니다.
즉, 숙임에 정도가 큰것 보다 스탠스를 넓게 서고,
무릎의 구부림(앉다)이 큰 어드레스가 밸런스 유지에 유리합니다.
경사 정도 = 앉다 + 스탠스 넓게
상식적으로 스탠스가 넓거나 앉을수록 클럽은 발보다 낮아집니다.
이 점을 이용하여 경사에 따라 조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