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있는 웨지 샷 스윙 시퀀스 사진을 살펴보자.
백스윙과 스루스윙의 길이를제한하고 있다.
만일 볼의 양쪽으로 서로 다른 세 가지 길이의 스윙을 할 수 있다면 굳이 스윙을 더 세게, 더 약하게 할 필요 없이 세 가지 다른 거리의 웨지 샷을 할 수 있다.
웨지 로프트의 차이 역시 거리에 변화를 주는 요소다.
이제, 어떤 클럽이 어느 정도 비거리를 내고 어떤 스윙 이 볼을 더 가깝게 붙일 것인지에 대한 자료가 머릿속에 입력됐을 것이다.
이제 어드레스 때 볼 위치를 변화함으로써 이 자료의 폭을 대폭 늘릴 수 있다.
스탠스를 취했을 때 볼의 위치가 뒤로 가면 갈수록 볼은 더 낮게 그리고 더 멀리 날아갈 것이다.
따라서 계산해보면 클럽 선택과 볼의 위치, 스윙 길이 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27개의 비거리 자료를 비축하게 되는 것이다.
기술적인 면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클럽을 테이크백 할 때는 주로 팔을 사용하지만 다운스윙을 할 때는 몸을 타깃 방향으로 부드럽게 회전해준다.
이것만 잘하면 하프 웨지 샷을 마스터하게 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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