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도는 옛날에 삼도, 삼산도, 거마도 등으로 불리어졌으나 영국의 거문도 점령에 항의하기 위해 중국 청나라 제독 정여창이 거문도를 방문하여 이섬에학문이 뛰어난 사람이 많은 것을 보고 문장가들이 많다는 의미인 '거문(巨文)' 으로 개칭하도록 우리나라에 권유해 그때부터 '거문도' 로 이름 지어졌다 한다.
거문도등대는 1905년 4월 1일 남해안에서 첫번째로 세워져 항해선박들에거 희망의 불빛을 밝히기 시작하였다
오랜동안 남해안 뱃길을 안내한 등탑은 연와, 석 및 콘크리트 혼합구조물로 건축적, 역사적 가치가 높아 등대문화유산으로 지정(해양수산부)되어 보존되고 있으며, 2006년 1월부터는 새로운 등탑(높이 33m)이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적산가옥으로 고도민박 운영중(다다미방)
거문도 1885년 우리나라 최초에 당구장이 생긴곳(당시에 그곳은 아니겠지만~)
남아있는 일본식 건물들~
1885년 우리나라 최초에 테니스장이 생긴곳(지금은 학교, 하교도 지금은 폐교ㅠㅠ)
영국 수병 묘지
1886년 조선인
거문도에 머물러던 영국수병
만년초 꽃
고도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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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도 2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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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해상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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