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복기목사님.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요8:7)
예수님께서 성전에서 말씀을 가르치실 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현장에서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데리고 옵니다.
율법에 따르면,
간음하다 현장에 잡힌 여인은
돌로 쳐죽여야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데리고 옵니다.
이에 예수님은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십니다.
율법은 거울과 같습니다.
율법은 우리의 죄의 모습을 보게 합니다.
그러나 율법은 내 몸에 붙은 죄를 씻어주지 못합니다.
우리의 죄를 씻을 길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뿐 입니다!
오늘 이 사건에는 대비가 있습니다.
현장에서 간음하다 잡힌 여인은 "육적 간음의 현행범"입니다.
반면에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고 세상을 사랑한 "영적 간음의 현행범"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우리 모두는 다 죄인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죄가 드러났는가, 드러나지 않았는가'의 차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감출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들키지 않았다'고 안도의 한숨을 쉬는 것이 아니라, 회개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이 여인을 정죄하지 않고 "다시는 죄 짓지 말라" 하십니다.
이전 것은 갔으니 새 것이 되었습니다.
죄 지은 인생도 예수님께 나오면, 새로운 인생이 됩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는 죄 짓지 않기 위해서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어야 합니다."
주님의 십자가 붙잡고 다시는 죄 짓지 맙시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 A picture bugle 📯 그림나팔~~
이들 중 나는 어떤 양이었나요?
?
?
먼저 사과할때 써 보세요~~~^^
주여~ 도우사
이 그림을 사용할때
상한 심령을 주님앞에 내려놓게 하사
막힌 담을 헐고 성령께서 도우시는
은혜의 단비로 촉촉 적셔져
상대방이 감동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다운 받아 쓰세요~^^ 선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