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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큐티해요.

(요20:9)예수생명이란? 예수로 만족하고 행복하는 것입니다.

작성자그루터기 생 -구윤희|작성시간19.04.15|조회수276 목록 댓글 0

민복기 목사님.

그들은 성경에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신 말씀을 아직 알지 못하더라(요20:9)

예수님이 부활하셨습니다!

1.부활의 의미는 첫째 종말론적인 약속입니다.
마지막 때에 믿는 자는 신령한 몸으로 부활합니다.

2.둘째 현재적인 부활입니다. 오늘 내 삶의 방식이 예수생명으로 새롭게 됩니다. 그래서 참된 나를 찾습니다.

참된 나는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계획하신 나'입니다. 믿는 자의 특권은 현재적 부활을
누리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과 예수님의 부활이 내 삶에서 이루어져서, 예수 생명으로 참된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예수생명이란 예수로 만족하고 행복하는 것입니다. 세상 생명으로 사는 나는 죽고, 예수생명으로 삽니다.

예수님이 내 삶의 생명이 되어 세상과 관계하며 부활의 삶을 삽니다.

이때 참된 나를 발견하게 되고, 항상 기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합니다.

예수생명, 예수기쁨으로 사는 성도가 됩시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 🎨 A picture bugle 📯 그림나팔~

믿는 자의 특권은 '현재적 부활'을

누리는 것입니다.

"예수생명"이란 예수로 만족하고

행복하는 것입니다.

예수로 만족하고 행복해야 진정 예수가 누구이고 어떤 분이신지 알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얼마나 인격적이고 온유하며
우리를 존중하시는지 아는 것은
우리를 흔들리지 않는 신앙 공동체로 성장케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저는 엔게디를 통하여, 또는 가정과
교회 소그룹을 통하여 체험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개인적인 묵상보다는
우리 한국교회공동체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우리가 이 부분을 좀 더 자세히 구체적으로 교육받는 다면 우리 한국교회가 사회적으로도
크고 분명하게 선한 영향력을 끼칠수 있을 것이라고 바래봅니다.

한국교회는 참으로 많은 부분에 있어
풍부한 물적 자원과 영적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원래 있었던 유교적인 권위의식과 학벌,
계급의식이 뿌리깊게 자리잡고 있어 변화하는
현대의 사고에 발 맞추지 못하고

인간이 만든 형식과 전통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시대적인 괴리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마치 아직도 조선! 구한말의 시대적 착오가 되풀이 되는 현상 또는 예수님께서 외친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의 오류와 같은 맥락의 현상이라고 할까요?

유대주의! 사대주의!

물론 연륜과 전통은 존경받고 존중받아야 마땅합니다. 다만 그 이름아래 변화와 개선의 여지를 누른다면 성장할수 없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 뿐입니다.

마태복음 7장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사순절~

예수님께서 친히 당신이 누구시며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본을 보이신 기간...

이 기간에 어떤 금식이나 제사보다 앞서는 것은
예수님의 말씀대로 삶을 살아내는 것이라는
마음을 주십니다.

그리하면 우리에게 아들을 내어주신 아버지께서

마태복음 7장
11.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우리가 구하지 않는 것까지 모두 주실것이고
높히지 않아도 높히실것이기 때문입니다.*

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

*우리가 모르는 사이 교회내에서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세워주는 것이 단단한 바위를 뚫고 가는 것처럼 힘겹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어떤 문벌주의나 계급의식이 낳은 병폐입니다.*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그래서 그것을 뚫는 사람은 혁명가로 오해를 받기에 의견을 내는것이 좁은문이되는 구조적인 정형화된 틀을 만들게 되었지않을까요?

우리가 어떤 틀에 교회를 넣기보다
생각과 시스템을 고착시키지 않을때

예수님의 말씀처럼 그저 사람을 존중하고
서로를 세워주는 입장이 되었을때
우리는 유럽과 선진국들의 교회의 무너짐을 답습하지 않고

우리 한국 교회가 지금까지 일궈놓은
자산들을 유지해가며

하나님의 꿈을 ~~

하나님의 나라를 실현 시켜드리는

선택된 백성이 되어질수 있을것입니다.

아니 분명히 그리 되리라고 확신합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에게 계속적인 질타를 하신것은 가능성이 있기때문이라고 들었습니다.

우리 한국 교회에는 그런 가능성을 지닌
깨어있는 신부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숨겨놓으신 7천명 !의 용사들

용사들이여 !

일어나라!

기치를 들라!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결국 우리가 나아가는 길은

나를 죽이고

우리를 살리는 좁은 길입니다~~^^;;;;*

마라나타 ~~~

https://youtu.be/Ml0FKxOMeNQ

메멘토모리

총무님의 카톡내용이 마침 너무나 맞닿아
그대로 올립니다.

샬롬

사순절 기간입니다.
각 교회마다 기도로 예배로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 하는
엔게디의 동역자들에게
부활의 기쁨이 넘치시기를
바랍니다.

샤하 첫 날을 온전히
눈물로 드리며
돌아오는 길에
머리속에 떠오르는 단어가 있었습니다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 자신의 "죽음을 기억하라" 또는 "너는 반드시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 "네가 죽을 것을 기억하라"를 뜻하는 라틴어 낱말이다.
옛날 로마에서는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고 개선하는 장군이 시가 행진을 할때 노예를 시켜 행렬 뒤에서 큰소리로 외치게 했다고 한다. "메멘토 모리!" [Memento Mori!] 라틴어로 '죽음을 기억하라'라는 뜻인데, '오늘은 개선 장군이지만, 너도 언젠가는 죽는다. 그러니 겸손하게 행동하라.' 이런 의미에서 생겨난 풍습이라고 한다.- 위키백과)

왜? 이 단어가 떠올랐을까?

그러다 그 날 내가 놓친것이 있었구나!!

그건 바로 박진원 목사님께서 그림찬양으로 올려주신
예수님의 눈물이었습니다

그려 가시는 과정을 하나 하나 자세히 보다보니 예수님의 눈물💦💦이
나중에야 보였습니다.

아!!~~~~~~~~~

아!! 오늘의 주제는
저 눈물이였구나..

그 황폐한 땅 가운데
영혼 한 명, 한 명을 위해
십자가에서 쏟으신
피와 눈물....

그리고
그날 우리에게 그리 기쁨이 넘쳤던 이유는

샤하!! 그 첫 예배가
주님의 눈물을 닦아드린것이
아니였을까,?
나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
여리고 성 정복 이후 아이성 전투의 실패의 이유를 우리는
성경 역사 속에 그 가르침을
늘 삶 속에서 배우고 있습니다.

메멘토 모리!!
(물론 조금 다른 의미 일수도 있으나 주님의 죽으심을 기억하며
풀과 같은 내 생명도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 죽었음을 갈라디아서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죽으심과 눈물,

그 십자가와 함께 시작된
샤하와 엔게디는

마지막 20일에
주님의 부활을 찬양하며
그 영광을 선포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예배는
계속 이어질것입니다.

주님은 에스겔에게
이렇게 이야기하셨습니다.

[에스겔 2:7]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그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삶의 그 터전에서
주님의 뜻과 맘을 전달하는...
그리고 주님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엔게디의 모든 지체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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