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에서 벌어진 뜻밖의 장면...
이재명, 문밖에서 트통 기다리다가 망신살!
李,“트럼프와 90분?” 또 부풀리기!!(20260618).
정청래의 90도 인사, 숨겨진 메시지에 경악
이재명이 G7 정상회의 만찬장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약 90분 동안 한반도 평화와 한미관계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만찬장의 특성상 이재명이 또 성과 부풀리기로 국민을 기만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재명은 또 G7 정상회의 세션을 시작하기 전 문밖에서 트럼프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빈축과 함께 여러 가지 해석을 낳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항으로 영접나간 정청래가 이재명에게 90도 인사를 해서 과공비례가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정청래의 속내는 무엇일까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