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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행사 앨범

제805차, 추억 속의 금강공원 - 금정산(케이블카) 남문을 걷는 회원들의 모습

작성자아지강|작성시간26.06.13|조회수17 목록 댓글 1

제805차, 추억 속의 금강공원 - 금정산(케이블카) 남문을 걷는 회원들의 모습 

 

일시 : 2026년 6월 11일(목) 08:20 - 16:20
코스 :  합성동 시외버스터미널(집결, 출발) ->(부산 노포동행 시외버스) -> 동래 시외버스정류소(하차)  <-> (77번 시내버스)

          <->금강공원정류장(하차 도보)  <-> 금강공원

          금강공원 <->금정산케이블카(하부)  <->(상부)  <->휴정암 -> 갈림길 고개 ->금정산성 남문 ->동제봉 ->

          상부케이블카 ->  하부 케이블카 -> 금강공원 둘레길

걸은 거리 및 소요시간 :  약 11,000보 / 7Km // 4시간

참가자 : 14명 (도원, 해고운 부부, 수정, 구슬, 한나, 태선 부부, 둥굴레, 청암, 정병주, 자이안트, 강영동, 아지강)

 

참 잘 다녀왔다 싶었다. 

나를 위시한 모든 회원들의 추억이 깃든 금강원공원길.

1972-74년 연속 3년간 6학년 담임을 하면서 기차를 타고 수학여행을 왔던 곳, 그런가 하면 부산에서 자란 한나님의 어린 시절 추억, 초등학교 다닐 때 수학여행을 왔던 도원님의 추억 등등 추억 속의 걷기여행이었다.

 

여기에 짙은 녹색의 소나무, 그것도 구불구불 휘어진 금강송(금강공원에 있는 소나무) 그늘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걷기에도 참 좋은 날씨인데다가 강영동님의 빵 세례, 부산의 자이안트님의 얼음붕어빵과 보름빵, 우리 회원님들의 알뜰한 정성이 담긴 각종 간식꺼리에 입까지 즐거웠던 걷기여행이었다

 

금정산성 남문 앞에서 찍은 단체사진

 

 

 

감사합니다.

수고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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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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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도원 | 작성시간 26.06.14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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