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50분이라는 짧은시간동안 일본인 선생님과의 만남을통해국제교류교실 수업을하게되었다
처음에는 일본인과만난다는게 너무 기대되었다
처음에 일본인 선생님인 미야하라 치즈코선생님과 자기소개를하면서 수업을시작했다
일본에 여행간적이있어서 일본에대해서 꽤 많은 정보를 알고있지만 일본의 전통 놀이에 대해서는 잘 알고있지않다
그런데 이번 국제교류교실 수업내용이 일본의 전통 놀이에 관한 것 이였다
처음엔 우리가 쉽게할수있는 베드민턴과 비슷한 놀이를 알려주셨다
이름은 잘기억이안나지만 공을치는 하고이타라는 판의 이름은 특이해서 생각이난다
그리고나선 켄다마라고하는 게임을 했다
공을 다마위에 올려놓는게임인데 첨에봤을때는 쉬워보였다 그래서 이정도쯤이야 하는 생각으로 해봤는데 마음먹은데로 공이 올려지지않았다 선생님께서 동영상을 보여주셨는데 하는게 너무 신기했다
정말 연습을 많이 한거같았다
그밖에 판자와 실을 이용해서만든 신기한 놀이기구도 볼수있었다 첨에봤을땐 정말 신기했다
다음에 시간이돼면 만들어보고싶은 놀이기구다
국제교류교실을 하면서 50분이라는 시간은 정말짧은 시간같았다
일본인 선생님께 더 좋은모습을 보여주지못한게 아쉽다
다음에 또이런 기회가 찾아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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