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의 쉐보레 브랜드가 차량을 구입 한 뒤
스트레스를 가장 적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마케팅인사이드는 20일, ‘2011년 자동차 품질 및 고객만족’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소비자 9479명을 대상으로 한 품질스트레스 조사에서 쉐보레 브랜드는 1.42건의 스트레스로
국내자동차 브랜드 중 품질스트레스를 가장 적게 겪는 브랜드에 올랐다고 합니다.
이 수치는 수입차의 결과치인 1.19건보다는 높은 수치지만
업계 평균인 1.56건보다는 낮은 수치라고 합니다.
현대차는 1.50건으로 2위, 기아차는 1.59건으로 3위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마케팅인사이트는 “쉐보레의 약진은 브랜드 변경에 더해 ‘쉐비케어 357’이라는
파격적인 보증 프로그램과 A/S 1위 달성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이 시너지 효과를
거든 결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캡티바 역시 뛰어난 정숙성과 주행성능으로 인해 많은 분들이 만족을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소한 결함이 드물게 발견되고 발견 된다고 하더라도 쉐비케어가 잘 커버해주는 만큼
결함으로 인한 오너들의 스트레스가 타사보다 적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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