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개발에 있어 흡기 시스템, 냉각 시스템, 발전기 등 차량의 주요부와 차체의 소음 발생
취약부위에 대한 분석 및 대응 설계를 콰이어트 튜닝이라고 합니다.
이 중 데드너는 소음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구요.
그래서 이런 종류의 데더너를 엔진룸 트렁크 차체 바닥 등에 붙여 소음을 흡수하는데
뭐 데드너 뿐 아니라 이런 역할을 하는 다른 부품 둘도 있습니다.
캡티바 2.0 디젤 역시 소음이 적기로 유명하죠~?
소음이 적어 정숙성이 좋다는 것은 suv차량에 있어 굉장히 큰 메리트 입니다.
밑에 사진은 캡티바의 정숙성을 테스트 한 사진인데 약 56데시벨이면 조금 시끄러운 사무실
정도의 소음이라고 하니 큰 덩치에 이 정도면,, 꽤 훌륭하지 않습니까?ㅎㅎ
이렇게 조용한 이유는 흡차음 유리뿐 아니라 설명 드린 데드너의 역할도 한몫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캡티바에는 도어 쪽에 데드너가 설치되어 있어 도어 개폐소음을 더욱 개선했다는 것~!
이런 곳곳에 있는 세심함 덕에 다른 suv에 비해 조용한 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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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상현[경남] 작성시간 12.08.16 제가볼땐 소음이 문제가 아니라 진동이 문제인듯..... 소음 그까이껀 음악좀듣거나 즐기면 되지만 도저히 진동은 즐길수없음... ㅋㅋㅋ 쉐보레 디젤은 하나같이 정차시 진동땜에..... 옛날에야 거기서 거기였지만 뭐 디젤해봐야 바네트인가 그거 담에 바로 윈스톰이니 ㅋㅋㅋ 투싼ix타보면 왜 역시 장보러가는건 현기인줄 알죠. 더군다나 여성이라면 더더욱... 소음보다 더 중요한게 진동인데 소음이라봐야 옛날 구닥다리 디젤도 들어줄만하고요. 차가 정상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