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정비소에서 얘기해주는 5000km를 교환주기로 생각하지만,
요즘 차량 매뉴얼속에 정비지침서에는 5000km를 교환 주기로 명시하는 차량은 없습니다.
대략 15000km를 교환 주기로 꼽거나 아니면 가혹주행을 했을 때는 10000km를 교환 주기로 꼽죠.
무엇보다 알페온처럼 엔진오일 점검 기능이 있다면 점검 기능에 의지해도 되겠네요.
아래는 알페온 매뉴얼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알아본 결과 gm 차들이 타사 대비 엔진오일 교환주기가 더 길더군요.
엔진오일 점검 기능을 장착한 것도 gm 차가 유일하고 말이죠.
엔진오일에 대한 정확한 교체주기를 알 수 있는 건 gm 밖에 없다는 것 또한 특이합니다.
결국 엔진 오일 관리 시스템이 최첨단 기술 내지 기능이라는 건데..
이런 좋은 기능은 알페온 말고 다른 럭셔리 세단에도 적용되었으면 좋을 것 같네요.
특히 기본적으로 준대형 이상인 그랜저나 k7에는 꼭 탑재되면 좋은 기능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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