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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fs 올라운드 후기

작성자이수용[토토로]|작성시간11.03.12|조회수1,412 목록 댓글 14

 

 

 

 

 

 

 

 

  2011 신상품에대해 글을 써보겠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반데사르의 손!!!!

 아디다스 fs 올라운드 이죠 ^^

 

 일전에 아디다스 장갑 관련 글들을 올린적이 있는데 아디다스 제품을 선호하는

 사람으로써 이번 2011 시즌 신상품은 너무나도 기쁘고 만족스럽답니다.

 

 우선 이번에 새로나온 아디다스 장갑중 올라운드에대해 글을 쓰려합니다.

 정해진 형식에 따라 쓰는 글이 아니라는점 양해를 구합니다.

 

 

사진이 생각보다 크네요 아이폰 으로 찍은 사진입니다.

 

후기가 조금늦은감이있는데요 제품 출시 이틀만에 구입해 지금은 여러차례사용후 세탁도 2회정도 한상태입니다.

사진은 구입하자마자 찍은 사진이고요. 사진에서 볼수있듯이 이번 fs 는 이전 시리즈들과는 전혀다른 형태의

배려들이 돋보입니다.

그동안 아디다스 글러브는 어쩌면 조금 투박해보이고 단순한 느낌의 제품들이 주류였는데요

이번 fs 올라운드는 정말 만족스러운 변화들이 눈에보이네요 일단 라텍스의 질에있어서는

변화가 없습니다 하지만 컷의 차이가 상당히 크죠 이전까지는 기본적인 플렛팜 에서 벗어나지를

못했지만 이번 제품은 롤핑거와 플렛팜의 중간형태를 취하고있습니다.

 

하지만 나이키 건컷과같은 손가락 전체를 좁게 감싸는듯한 착용감은 아니랍니다. 플렛팜 제품처럼 손가락

내부에 여유공간이 있으면서 끝부분은 살짝 감싸주는 느낌이드네요 전체적으로 라텍스의 면적은 이전 fs 들보다

넓어졌습니다.

 

그럼 이전 시즌의 제품과 비교해보겠습니다.

 

 

우측의 제품은 모두 아시겠지만 fs얼티메이트 이고 2010 년 모델입니다. 이제는 트레이닝용 잡갑이 되어버렸죠 ㅠ_ㅠ 이전시즌 올라운드는 사용은 해보았지만 제가 보유하고있지 않은 관계로 얼티메이트와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일단 2010 얼티메이트는 중국산이면 올라운드는 2010년과 마찬가지로 우크라이나 산 이라는 차이가있습니다.

원산지의 차이가 별것이 아닌것같지만 정말 큰차이점들이 곳곳에 눈에보이죠 개인적으로 바느질 마감처리등

세심한 배려가 중국산 제품에서는 눈을 씻고보아도 찾을수가 없으니까 말이죠 ㅎㅎㅎ(개인적 편견일수있습니다.)

 

 

 

 

또 눈에 확~! 띄이는 차이는 크기입니다. 색깔의 차이일수도있습니다만 두제품 모두 9호사이즈입니다.

하지만 2010얼티메이트에 비해 이번 올라운드는 상당히 크게나온 편이죠 나이키sgt 시리즈와 상당히 유사하고

.전체적으로 크게나온 느낌입니다.

손바닥의 컷 모양또한 넓게 버러지는 형태를 취하고있는점또한 이전과 다른 부분이기도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장갑을 약간 크게 착용하는 취향이여서 딱좋다고 느껴지긴합니다.

 

그리고 이전 모델들에서는 손목밴드가 너무 만족스럽지 못했는데요. 손목의 밴드가 너무넓게나와

완전히 착용했을때 안쪽밴드가 접히는 경향이 있었죠 하지만 그부분은 완벽하게 보안되었답니다.

이번 제품의 손목은 좁게나온편으로 혼자 양손에 착용을 하는것이 조금 힘들정도 입니다.

또한 길게 한바퀴 반을 돌려감는 밴드의 형태는 저 또한 그렇고

손목이 두꺼운 유저에게는 압박감이 심해 통증이 있기도 합니다만.

 

자주 착용을 하면 밴드 의 고무가 조금 늘어나는 감이 있어 편하게 착용하실수 있을거라생각합니다.

 

유일하게 마음에 들지않는 부분이 하나있다면 내구성입니다.

손바닥의 라텍스또한 충격에 쉽게 손상되는 편이며 나이키 제품과 비교햇을때 특히 손등부분이 약하게느껴집니다.

몇번의 펀칭과 다이빙에서 손등의 손상이 심한 편이네요 ..

 

하지만 그립감은 만족스럽답니다. 물론 나이키 건컥이나 베이퍼 그립과같이 최초 약품 느낌의

끈적함은 없습니다만 기본적으로 그립은 대단히 만족스럽죠.

 

 

 

 

^^ ㅎㅎㅎㅎ 한손으로 딱 붙는 느낌너무 좋네요..

 

이번에는 교체형 fs 의 특징.. 자크를 열어보겠습니다.

 

 

 

이전 제품에서는 볼수없었던 기능히 한가지 추가되었는데요

이전에는 서포트 프레임을 잡아주는  부분이 전혀없어 손가락을 움직일때마다 손등위에서 프레임이 겹치는 느낌을 받아

가끔 풀편한감이 있었습니다만 이번에는 이또한 조금더의 배려가 돋보이네요 프레임을 각 손가락별로 잡아주는 느낌으로

양옆의 프레임과 부딫힘이 없다고는 못하지만 상당히 개선됬답니다

 

또한 자크 안쪽의 재질은 겨울철 운동복재질인 두꺼운 플리스 로되어있어 손등에서 느껴지는 프레임의 압박이 현저희 줄어들

었답니다.

 

전체적으로 너무나도 만족스럽네요

 

 

 

마지막사진은 제 친구들 입니다 ^^

 

 

 

 

이번 올라운드 손목에 빨리 이름자수를 하고싶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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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형봉[뾰로롱] | 작성시간 11.04.11 올라운드도 참 좋은데...
  • 작성자장온덕[카시야스] | 작성시간 11.04.15 와...부럽다 ㅠㅠㅠ
  • 작성자김민서[노이어] | 작성시간 11.05.08 아 리스판스프로 ㅋㅋ 제가맨첨에 반데사르장갑보고 어 저거리스판스레프리카아냐??했는데 친구가 반데사르가3만원짜리장갑을쓰겟냐는말이생각이나네요 ㅋㅋ 저거 컨피던스 리스판스프로 얼티메이트 건컷인가저게..ㄷㄷ 부럽네요..
  • 작성자정재익 | 작성시간 11.05.26 fs 올라운드 제품 아디다스 매장가서 직접 착용해보니 두껍던데요 ㅎㅎ
    걷으로 봐도 상당히 두꺼웠어요 ㅎㅎ
  • 작성자신영규 | 작성시간 11.06.01 저도fs올라운드 샀는데
    맘에듭니다 처음엔 불편하고 무거웠는데
    공이 쑥쑥빨려들어와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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