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까페에서 인배님과의 인연으로 아들이 장갑 호사를 누립니다.
현재 중2 골키퍼인 아들이 10호장갑을 쓰는걸 아시고는 바로 후원을 해주셨어요.
푸마 킹~~아직 이 장갑에 대해서 파악한 바는 없지만, 어제밤 아들녀석 입이 함지박만 해지더군요.
인배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봉인해제 전입니다. 자주색과 금빛이 어우러져 있네요. ^^
가운데 열쇠고리가 아주 인상적이지요?
물론 장갑성능은 아들이 사용해보고 알려드려야겠지만 아주 깔끔합니다
착용핏은 손가락이 약간 여유가 있습니다. 투박함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에게 좋은 장갑일꺼라 생각이 드는군요.
디사한번 인배님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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