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공지사항

원고지 쓰는 방법?

작성자리멤버|작성시간25.05.24|조회수2,126 목록 댓글 0

■<리멤버 코칭>

1. 답지를 원고지 형식으로 바꾸는 의미와 효과와 채점에는 아무런 유익이 없으며

수험생은 작성이 불편하고,

채점자도 전체 문맥이 축소되어서 의미를 파악하는데 더 불편할 뿐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강의때 말씀드린 대로 하던 대로 작성하시면 됩니다.


1) 들여쓰기
2) 인용부호(따옴표)
3) 쉼표, 마침표.
등 원고 쓰기의 기본을 지키면 됩니다.

 

원고지 쓰는 방법?

 

본문은 첫머리와 구분하기 위해 한 행을 비워 두고 다음 행부터 작성

새로운 문단이 시작될 때는 행을 바꾼 후 첫 칸을 비우고 작성 

한글은 원고지 한 칸에 한 자씩 작성.

아라비아 숫자,알파벳 대문자,로마 숫자 등은 한 칸에 한 자씩 작성.

알파벳 소문자, 두 자 이상의 아라비아 숫자는 한 칸에 두 자씩 작성.

글 중간에 대화문이 등장할 때

칸이 많이 남더라도 무조건 행을 바꿔요.

앞 한 칸을 비운 다음 두 번째 칸에 따옴표를 넣고 세 번째 칸부터 쓰기 시작.

대화문이 길어져 한 줄에 다 채워지지 않을 경우에는 행을 바꿔 다음 행에 이어서 작성.

이때,

한 칸을 반드시 띄고 따옴표 바로 아래 칸에 이어서 작성.

 

문장부호를 쓸 때

문장부호는 한 칸에 하나씩 쓰는데, 말줄임표는 두 칸에 걸쳐 써요.

 

물음표와 느낌표 뒤에는 다음 칸을 비우는 게 원칙이나,

바로 뒤에 따옴표가 있을 경우에는 다음 칸을 비우지 않고 바로 따옴표를 작성.

반점(,) 온점(.) 쌍점( : ) 쌍반점(;) 등은 다음 칸을 비우지 않아요.
행 마지막 부분에 문장부호를 쓸 칸이 없을 때는 글자와 함께 넣거나 오른쪽 여백에 써요.

 

본문 쓰는 방법

 

먼저, 글을 처음 시작할 때나 문단을 바꿀 때는 반드시 첫 칸을 비우고 둘째 칸부터 작성하여야 하는데요.

이 규칙을 우리는 ‘들여쓰기’라고 하죠.

‘들여쓰기’는 문단의 시작을 명확히 드러내는 역할을 해주어 독자들이 글의 구조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가장 많이 헷갈려 하는 작은따옴표, 큰따옴표 사용법인데요.

작은 따옴표는 글자와 똑같이 한 칸에 하나씩 작성해 주시면 되지만,

만약 마침표와 같이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마침표와 한 칸에 작해 주면 돼요.

큰 따옴표

사람들의 실제 대화체를 인용할 때 사용하는데, 보통 새로운 문단이 시작되는 걸로 간주돼요.

따라서 큰따옴표는 사용할 때는 새로운 문단이 시작되는 것처럼 줄의 첫 칸은 비우고 둘째 칸부터 작성해 주는 것이 옳습니다.

표기법?

원고를 작성할 때는 문장의 뜻을 돕거나 문장을 구별하여 읽기 쉽게 하기 위해 ‘문장부호’를 작성하는데요.

문장 부호는 한 칸에 한 글자씩 쓰는 게 기본 원칙이나 몇 가지 예외가 있습니다.

먼저 알파벳 대문자나 낱자로 된 아라비아숫자의 경우에는 기본 원칙대로 한 칸에 한 글자씩 적어주는 것이 맞아요.

그러나 알파벳 소문자나 두자 이상의 아라비아숫자는 한 글자 당 반 칸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한 칸에 두 글자를 같이 적어주어야 하죠.

마지막으로 이미 말한 내용을 다른 말로 부연, 보충할 때 쓰는 줄표(-)는 두 칸을 사용합니다.

만약 문장 부호, 숫자, 알파벳이 연이어 작성될 때는 각각 다른 칸에 작성해 주어야 한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주세요!

수기로 원고를 작성하다 보면 잘못 작성이 되어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발생하죠.

이때 수정할 수 있는 도구가 있다면 좋겠지만 아닐 경우에는 이 가능합니다.

‘지움표’는 필요 없는 내용을 지울 때 사용할 수 있는데요. 필요 없는 글자에 = 표시만 해주시면 된답니다.

‘고침표’는 틀린 글자나 내용을 바꿀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글자에 위 이미지를 표시 부호를 그은 후 그 위에 원하는 글자를 작성해 주시면 돼요.

‘살림표’는 많이 사용되지는 않지만 지움표로 지운 글자를 다시 되살릴 때 사용할 수 있어요.

알고 있으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