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퍼는 세살반에 데려왔고 씩씩한 성품입니다.
요즘은 다리힘이 약해져서 내 침대에도 잘 올라오지않고 자기 집에서 머물며 잠을 많이 자네요.
집에서 이발과 발톱손질 후 허전할까 뜨개옷입혔어요.
자기 집에서 잠들어 있네요. 앞니가 빠져서 혀가 나왔어요.
이발 전 모습.
배고프면 열심히 따라다니면서 내 종아리에 코를 대요. 밥을 먹을 때는 기뻐서 꼬리를 한참 흔들다가 먹어요. 먹고나서 다시 코를 내 다리에 대서 차가워서 보면 감사인사를 하는 것 같아요. 쓰다듬는거 싫어해요. 다리에 힘이 실려서 힘든가봐요.
밤이면 내 곁에서 잤던 애가 이제는 자신의 집으로 가서 쉬고 주로 머물러요.
그다지 추운 것 같지않은데도 내다만보고 문이 열려도 나가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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