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페회원 여러분.
!여러분의 도움이 간절히 필요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나이들어 일본에 가서 취업하는 것]입니다.
< 저는 올해 34살입니다. >
-적은 나이가 아님은, 본인이 잘 알고 있습니다...
아직 미혼이구요. 세상을 헛살지는 않았지만, 세월은 어떻게 하지 못하네요.
좀 더 일찍 빠른 결정이었음 좋았겠지만....
저는 홍대를 졸업 후 이래저래하다 친구부동산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오래전부터 품어오던 꿈의 미련으로 일본에 가서 어학교에서 말을배우고,
일본공인중개사자격증(택갠자격증)을 취득 후 *한국인관련 부동산에서 일을 하며
현지에서 정착을 할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연히 고생일 겁니다;;;
하지만, 취업 자체나 정착도 힘들지만,
<< 무엇보다의 걸림돌은 *늦은 나이입니다... >>
어떤 분들은 아직은 괜찮다고도 하지만,
또 다른 주위의 반응은 그 나이에 가선...
< 취업은 커녕 알바도! 아예 시켜주지도 않는게 현실 >이라며 걱정을 하더군요.
*현지의 분위기에서의 일본인도 아닌,
< 외국인의 늦은 나이에 대한 인식, 보는시각 >들이
어떤지 정말!! 너무도 궁금합니다...
***나이의 무게로 이대로... 힘겹게 준비해온 꿈을 접어야 되는지 하는 낙담이 맘을 누릅니다...
1.사람들 말로는 아르바이트 경우도 사장이 뽑으려 해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연배나 분위기를 생각해서 나이 많은 사람은
아예 뽑으려고 안 한다는데 정말 그렇습니까??
-저도 모아논 돈 가지고 가긴 하지만, 당연히 알바로 생활비는 대야 해서요...
2.제가 취업하는데는 일본인부동산회사가 아닌,
한국인관련 부동산중개쪽인데 그 부분이 많지도 않고
있더라도 나이때문에 바로 컷트가 될까요??
-한국에서의 부동산쪽은 아직 제 나이가 많은 편은 아니라서요.
3.그래도, 이 나이에 일본가서 자리잡고 살 수 싶다면,
IT쪽 말고는, 노가다나 현장직 등의 3D밖에는 없을까요??
부동산쪽외에 시도할만한 직종 있다면 알려주세요...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연결, 용접공, 기계공, 요리사 등은 어떤지요...)
=부탁들 드립니다... 정말, 하다못해 아르바이트도 이 나이에는 못 구해지나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동키 작성시간 06.08.28 1. 아르바이트의 나이제한은 없습니다. 4.50대도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 하는 분들 많이 있습니다. 2. ??? 무슨 말씀이신지? 일본에 있는 한국부동산에 취직하신다는건가여? 3. 아르바이트를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닌 비자 발급의 문제가 얽혀 있는데 그부분을 신경 안쓰시는듯 합니다. 일본에선 비자 없이 아르바이트가 불가능하답니다.
-
작성자소현입니당 작성시간 06.09.03 맞아요..늦은나이 아녜요.. 한국서 군대갔다오고 대학졸업한후에 일본에서 2~3년 어학교에서 일본어 한다음에 4년제대학 다니는사람들도 많아요.. 애 둘낳고 시작한 아줌마도 봤구요.. 나이는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자기가 하고싶은의지가요..힘내세요..
-
작성자소현입니당 작성시간 06.09.03 그리고 일본나이로 하면 생일 안지났으면 2살이나 깍여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