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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멘토2003 작성시간16.07.25 제가 목조랑, 철골이라고 해야 하나.. 두군데서 다 살아봤는데요.. 목조에서 2년정도 사는 동안 밖에서 날아온 바퀴 1번 본게 끝이고.. 초파리는 음식물 쓰레기를 어떻게 보관하느냐에 따라서 나오느냐 안나오느냐이고.. 다른 잡다한 벌레들은 밖에서 들어오는거 빼고는 없는 상태였어요.. 또, 철골집에서는 현재 반년 정도 생활하고 있는데.. 집 바로 앞이 벚꽃 나무가 숲을 이루고 있어서 그런가.. 어디선가 풍뎅이랑..잠자리랑.. 나비 or 나방이.. 바퀴는 아직 안나왔네요.. 참고로 목조때는 2층, 현재는 6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