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Maki작성시간15.08.11
아버님이 일본에서 생활해보신 이상 일본자체를 안좋게 보실 가능성은 없다고 봅니다. 객관적으로 봐도 한국보다 일본이 환경,기회적으로 우수한게 사실이니까요. 아마 유학생활을 걱정하시는것 같습니다. 거기에 초점을 맞춰서 접근하는게 좋겠습니다. 가령 먹고자는 생활부터 시작해서 부모님 없이도 탈선하거나 하지 않겠다는 자신감? 뭐 이런거. . 저희 부모님도 그렇고 보통 부모님들도 이런쪽으로 처음에 많이 걱정하시는거 같습니다.
작성자Maki작성시간15.08.11
참고로 저는 워킹을 1년 갔다가 다시 유학으로 가는 입장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1년 워킹조차 가는걸 거절햇씁니다. 위에것 걱정되서요. 근데 1년동안 일 열심히 하고 적응하고 문제없이 저축하면서 생활하다 오고나서.1년에 만족못하니 유학하고 싶다 하니 한번에 허락했습니다. 결국 안심의 문제지 않나 싶습니다.,
작성자찌니찌니작성시간15.08.16
저 같은 경우도 부모님 설득해서 간 케이스인데 저도 아버지 친구가 갔다와서 좀 못가게하는 쪽이었어요 제 팁이라고 한다면 구체적인 계획(학과,학교,미래계획)짜서 부모님한테 드리고 꼭 가고싶다고 한번만 믿어달라고 해서 허락받아서 가네요 ㅎㅎ 도움이 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