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준비생들을 상담하다보면 대부분 일본어학교, 유학비용, 일본생활 등에 대한 정보만에 치중한체 정작 중요한 VISA 합격의 조건 등에 소흘히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에서 장기비자를 발급해 주는 곳은 일본어학교, 전문학교, 대학교가 아닌 문부성 관할의 입국관리국에서 심사, 담당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에게 장기비자를 내준다는 건 그 만큼 철저한 서류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간혹 상담 후 이런 부분들에 관해서 유학원이 까다롭다거나 필요 이상의 서류를 요구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십니다만 이는 입국관리국의 입장을 대변해야 하는 업무로 비자취득을 위한 준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밑의 주의사항을 확인하신 후 만일을 위한 실수없는 준비를 부탁드립니다.
[과거 일본 출입국 경력 1개월 이상의 장기 체류자]
취학비자나 유학비자 등을 신청할 경우 비자 합격률이 낮아지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 과거 일본 출입국 경력입니다.
무비자로 일본에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이 90일로 늘어났지만 비자를 신청할때 과거 일본체류가 1개월 이상 되는 분들의 경우엔 어학교 뿐만 아니라 전문학교, 대학교 비자 발급의 경우에도 영향을 끼칠 수가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일본에서 해외 여행이라고 하면 1개월 미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1개월 이상 체류한 경력이 있는 자들은 당시의 확실한 체류지, 날짜, 목적 등을 명시해야 하며 기본서류 + 추가서류의 대상이 됩니다.
추후 일본유학을 계획하는 분들이라면 장기 체류라 하더라도 절대 1개월을 넘기지 않는 편이 비자발급에 유리합니다.
[잘못된 출입국 카드 작성법 ]
일본 입국 시, 반드시 출입국 카드를 기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관광객들은 여행사를 통해 날짜, 숙박업소, 여행지 등이 정해져 있으므로 이를 위반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친족방문, 친구, 비즈니스 등으로 일본에 가는 분들은 출입국 카드에 10일이라고 기록한 후 10일을 넘기거나 정해진 숙소에서 머물지 않고 정확하지 않는 주소를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추후 취학, 유학비자를 받는데 매우 불리해 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출입국 카드를 소흘히 하지 마시고 목적지, 날짜 등을 거짓없이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증인은 되도록 일본의 지인을 통하지 말 것]
취학, 유학비자 발급을 위해서는 경비지변자 혹은 국내외 보증인이 필요합니다.
일본에 친인척 등이 거주하는 경우 비자합격에 유리할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일본에 있는 친족을 보증인으로 하는 것보다 한국에 있는 친족을 보증인으로 하는 편이 비자합격에 유리합니다.
이는 일본에서 장기간 체류하신 친족들이 대부분 사업보다는 결혼비자를 받은 경우가 대부분이며 일본 현지보증인일 경우, 세금의 체납, 은행거래실적, 신용도 등을 세세하게 모두 평가하기 때문에 한국에서보다 훨씬 까다로운 조건으로 심사하게 됩니다.
따라서 일본에 친척이 있기 때문에 걱정이 없다.. 라는 분들은 반드시 전문가의 상담을 통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 외 준비서류]
그 외 비자를 준비하는 분들의 이력에 따라 다양한 서류들이 필요하며 일반적으로 만 30세를 넘긴 자, 최종학교 졸업 후 5년 이상 경과한 자, 직장경력이 없거나 공백이 많은 자 등이 비자합격에 있어서 불리하다고는 합니다만 이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성실함입니다.
일본은 남들보다 성실하지 못하거나 거짓을 말하는 사람을 가장 싫어한다고 합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이를 모르고 장기간 체류하거나 거짓 정보로 인하여 추후 일본유학을 준비하는 데 많은 문제가 생기곤 합니다.
유학 준비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위의 주의사항을 참고하셔서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주시기 바라며, 비자의 발급이나 학교의 접수는 반드시 전문 기관과의 상담을 통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고재팬 일본유학은 2009년 현재 취학, 유학비자 100% 합격율을 자랑하므로 유학준비에 필요한 서류는 믿고 맏기실 수 있는 고재팬 일본유학과 상담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