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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정의 표현들 (초급 주의)

작성자동키|작성시간05.04.07|조회수679 목록 댓글 0
1. 강한 추정의 표현
「はず·はず(が)ない」
 
뜻 :
 
- 말하는 이의 경험이나 지식을 토대로 추정해 보면 그럴 것이라는 강한 추정의 의미.
- 일이 당연히 그리 될 것임을 나타내는 말.
 
긍정문
- 彼は 来る はずだ。(그는 올 것이다.)
- 月曜日は 公休日だから、会社も 休むはずです。
(월요일은 공휴일이니까 회사도 쉴거예요.)
- 昨日送ったから、あしたはくるはずです。
(어제 보냈으니까, 내일은 도착 할 거예요.)
- 昨日が 給料日だから お金は 持っている はずです。
(어제가 월급날이니까 돈은 있을 거예요.)
부정문
- 夏、雪が 降る はずがない。
(여름에 눈이 올 리가 없어요.)
- 日本に 10年も いたから わからない はずがない。
(일본에 10년간 있었으니까 모를 리가 없어요.)
   
주의
  「はず」는 형식 명사로서 「것․리․턱」으로 바꿀 수 있다,
따라서 「はずがない」 는 우리말의 「~할 리가 없다․ 할 턱이 없다」로 바꿀 수 있다.
   
「~にちがいない」
 
뜻 :
 
- :「~임에 틀림없다」「~임에 확실하다」
 
- 人間なら そう するに ちがいない。
(인간이라면 틀림없이 그렇게 할 것이다.)
- 成績表を 見て いる 彼の 顔を みたら いい 成績を とったに ちがいない。
(성적표를 보고 있는 그의 얼굴을 보면 좋은 성적을 받은 것이 틀림없다.)
주의
  한국어의 「틀림없다․확실하다」그대로 쓸 수 있다.

  2. 약한 추정의 표현
「かもしれない」
 
뜻 : 「~ㄹ지도 모른다」
 
- 行くかもしれないし、行かないかもしれない。
(갈지도 모르고 안 갈지도 모른다.)
- 先生に 聞いたら、分かるかもしれない。
(선생님께 물으면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
주의
  「かもしらない」가 되지 않도록 주의 해야 한다.
   
「かしら」
 
뜻 :
 
- 「~인(한)지 몰라/」「~일까」등, 의심이나 수상쩍음을 나타내는 말.
접속형태에 주의.
 
- 동사기본형 + かしら :
あの人、本当にくるかしら。 (그 사람, 정말 오려나.)
- 형용사기본형 + かしら :
これも いただいて いいかしら。 (이것도 받아서 괜찮을지 몰라.)
- 형용사어간 + かしら :
この水、きれいかしら。 (이 물, 깨끗한지 몰라.)
- 명사/부사 + かしら :
これかしら。(이걸까?) まだかしら。(아직 이려나.)
주의
  주로 여성들이 많이 쓰는 표현이라고 볼 수 있지만 최근에는 남성의 경우에도
쓰는 것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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