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9일(월)부터 일본에 체류하는 외국인들의 체류관리제도가 변경됩니다.
(2012년 7월학기부터 외국인등록증을 만드실 필요가 없으며 기존 제도는 폐지됩니다.)
●在留カード(재류카드 또는 체류카드)
교부장소
나리타, 하네다, 중부, 관서공항 에서는 7월 9일 이후 입국할 시에 교부합니다. 그 외의 출입국 공항에서는 입국 후, 시, 구청에 신고한 주거지로 간이등기로 보내질 예정입니다.
주의사항 (7월 9일 이전 일본에 입국하는 분들은 반드시 확인하세요.)
오는 2012년 7월 9일(월)부터 새 재류관리제도가 시작됩니다.
새 재류관리제도의 도입과 함께 외국인등록제도는 폐지됩니다.
그러므로 신입생이 7월 8일 이전에 일본에 와서 구청에 가서 외국인 등록 신청을 하더라도 외국인등록증명서는 교부되지 않습니다.
그 대신 7월 30일 이후 학생 본인이 도쿄입국관리국에 가서 "재류카드"를 받아야 한다는 지시서를 받게됩니다.
그리고 입국관리국에서 재류카드를 받은 후, 또다시 구청에 가서 재류카드 뒷면에 주소를 기재받아야 합니다.
*새로워진 재류카드 제도로 인해 재입국허가서, 자격외 활동 허가서를 별도로 받을 필요가 없기때문에 외국인에게 무척 편리한제도.. 하지만 7월 9일 이전에 입국하는 대부분의 7월학기 생이나 일본워킹홀리데이비자로 일본출국하는 분들의 경우 직접 입국관리국에 가서 재류카드를 취득해야 하는 불편함이 생겼습니다.
몇몇 일본어학교의 경우 7월 9일 이전 입학생들의 번거로움을 없애고자 학교에서 직접 학생들의 도쿄입국관리국에 재류카드 교부를 신청한 후 학생에게 전달하는 방법을 선택하는 경우도 있으니 반드시 일본어학교 오리엔테이션때 자세한 설명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단, 학교에서 재류카드를 신청하기 전 구청에서 주소등록을 한 학생들은 대리신청이 불가능하므로 우선은 일본어학교에 문의해주세요.)
★7월 9일 이전 일본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입국하는 분들은 일본어학교를 다니더라도 재류카드 신청을 학교에서 대행해줄 수 없습니다. 직접 입국관리국에 재류카드를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7월 9일부터 일본에 입국하시는 분들은 위의 공항들에서 직접 재류카드를 교부받고 입국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