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접수하고 왔습니다! ㅎㅎ

작성자유민|작성시간15.10.16|조회수280 목록 댓글 4

접수 전 서류 검사를 받고 싶었는데 반차를 쓰고 지방에서 온 거라 바로 영사관으로 향했어요~
영사관에는 10시 20분 쯤 도착했습니다ㅎㅎ
사람이 많아서 50분 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저는 5번 창구에서 접수했어요.
기다릴 때는 떨리지 않았는데 막상 제 차례가 되니까 심장이 쿵쾅쿵쾅 뛰더라구요...ㅠㅠ
면접을 열심히 준비해 갔는데 질문이 너무 간단해서.. 조금 허무했어요
1. 지금 유치원 선생님인데 왜 워킹홀리데이에 가고 싶은지
2. 내일 뭐할 계획인지
이것만 물어봤네요...
내일 뭐할 건지는 너무 뜬금 없는 질문이라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대답하고 나왔어요ㅎㅎ
이미 서류는 제 손을 떠났고.. 합격발표를 기다려야겠지요!
조금 아쉽지만 꼭 합격했으면 좋겠어요ㅠㅠ
아직 접수 안하신 분들 제 글이 참고가 됐으면 좋겠네요ㅎㅎ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재팬워킹달인 | 작성시간 15.10.16 내일 뭐할건지ㅎㅎㅎ 예전에 어떤분은 오늘 식사 뭐하고 왔는지를 물어본적도 있다고 하더라구요ㅋㅋ 멀리서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결과 있었음 좋겠네요^^
  • 작성자고재팬타미 | 작성시간 15.10.16 내일 뭐할 계획인지? ㅎㅎㅎ 무슨 빵 좋아하세요? 라는 질문 받은 분도 계십니다 ㅎㅎㅎ
    접수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결과 응원하겠습니다^^
  • 작성자고재팬강남 | 작성시간 15.10.16 직장이 있는 분들이 워킹을 가려면 반드시 동기가 있어야 하고 요즘은 그 동기를 굉장히 자주 물어보는 편입니다.. 내일 뭐할 계획인지는.. 머하자는 ㅍㄹㅇ 인가요..?
  • 작성자고재팬종로 | 작성시간 15.10.17 진짜 뜬금없는....질문이 다양하네요~ㅎㅎㅎ 좋은 결과 있을꺼에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