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번쯤 종이접기를 해본 기억을 가지고 있을텐데여 일본은 종이학접기를 예술로 발전 시켰다는 나라중의 하나입니다.
おりがみ
일본말로는 종이를 접다라고 하여 折り紙 라고 합니다.
어렸을적 종이학을 접어서 본인이 희망하는 것을 기원한다던지 좋아하는 사람에게 준 기억 가지고 계신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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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종이학을 접어서 원하는 무언가를 기원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せんばづる
千羽鶴 라고 하는데여 말그대로 천마리의 학 이라는 의미입니다.
학은 축복받은 새로 여기어져 [ 학은 천년. 거북이는 만년 ] 이라고 불리워질 정도로 장수의 상징이 되어 온 것에서 비롯되어 종이학을 접을때마다 수명이 길어 진다고 생각해 천마리의 종이학을 접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축복을 기원하거나 본인의 염원을 담아서 병자나 불행에 있는 사람들 또는, 스포츠의 응원, 평화운동등에 쓰여집니다.
동키도 처음 일본에 와서 테레비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왜 놀랐냐구여?
얘들은 이런걸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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