赤坂 日枝神社で、七五三(しちごさん).
아카사카 히에신사에서, 시치고산 행사..
일본에서는 11월15일을 전후해 신사에서 신관(간누시) 주재로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도록 비는액막이(오하라이) 행사를하는데 이를 시치(7)고(5)산(3)이라한다. 이 시치고산은 종교에 관계없이 하는게 일반적이다. 3세 5세의 남자아이와 3세 7세의 여자 아이들이 부모와함께 침배하는 풍습. 우리의 백일.돌 같은 의미.
赤坂 日枝神社
もう少し回ってみると、エスカレーターがさる。
조금 더 돌아가면 에스컬레이터가 있다.
鳥居
도리이...새들이 쉬었다가라고 세운 기둥 문.
과거와 현재..동양과 서양이 공존한다.
千歳飴(ちとせあめ)
기념촬영...
아이 왼손 봉투에는 치토세아메가 들어있다.
장수를 염원하는 사탕으로 붉은새과 흰색으로 되어있다.
봉투엔 십장생같은 그림이..
사진찍어 앨범으로 제작해준다는...3만엔
비싸다..
왜? 바둑판 위인지는 모르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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