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유학 준비 할때 제일 고민이었던게~
돈 이었걸랑요~~
우리집이 잘 사는 것도 아니고, 또 부모님이 떠밀어 공부 하고 오라고 한것도 아니고
순전히 혼자 일본와서 1년 정도 공부 하고 싶어서~
혼자 준비 한거라~ 최소 비용으로 온 케이스라죠~~
작년 여름부터 준비 했는뎅~~
주변에 아는 사람도 없고~ 부모님도 잘 모르시고 그래서~
혼자 인터넷 찾고, 유학원 돌아 다녀서 준비 했죠~
초기 비용을 아무래도 혼자 준비 하긴 무리 인거 같애서~
부모님께 1년 유학 비용으로 1천 만원만 보테 주라고 했더랩죠~
근데~ 그 사이에 이런저런 일도 있꼬~
아빠 친구 딸이 일본 유학 갔다 왔는데~ 돈만 버리고 괜히 보냈다는 말을
하는 바람에 아빠가 반대를 하셨더랩니다.
대학 졸업도 1년 늦어지고~ 돈도 많이 들고~
외지에 딸래미 혼자 보내는게 걱정도 되고~~
그래서 설득설득 타협타협 한 끝에~ 6개월만 공부 하다 오기로 타협을 봤읍죠~
그러면서 부모님께 부탁한 돈은 500만원 ㅡ,.ㅡ
그래도 아빠가 갈때쯤 되니까~ 600만원 주시더군요
엄마가 50만원 주시고 오빠가 50만원 주공~
내가 아르바이트 했던 돈이 있었죠~ 100만원 좀 안되는돈..
울 언니가 20마넌 주고~ 이런 저런거 사주고..
암튼~~ 쭉.. 계산해보면 800만원 돈이 나오네요..
동경 중앙 선고료 - 315000원 내공~
6개월 학비 320만원 정도 였나 ㅡ.ㅡ?
(암튼 내가 학비 낼때 환율이 최고 였죠... 1138원 할때 였으니까 ㅠㅠ)
비행기 티켓 1년 오픈 38만원 이었궁~
이런저런 잡비랑 준비물 사는데 50만원
그리구 300만원 환전해서 딱~ 25만엔들고 일본에 왔어요..
아~! 그리고 나중에 한국 돌아갈 일을 생각해서 한국 통장에 50만원 넣어 두고 왔더랩죠~
그 통장 우리 언니한테 맡겨 두고 왔는데~
한국 물건사거나 인터넷으로 물건 (씨디나 옷) 사서 받을수 있으니까~
유용하더군요 ^^
25만엔에서 처음 오자마자 홈스테이 야찡 6만엔 내고~
엠디사고~ 이런저런거 샀더니~ 첫 달에 10만엔 쓰고..
둘째달 야찡 내고~ 생활이 쪼들려 갈때 다행히 알바를 시작해서 다행다행 ^^"
아무튼,, 처음 일본올때 들고온 25만엔으로...
지금은 알바 하면서 간당간당 버티고 있어용 ^^;;
집에는 지숑하기도 하고. 혼자 해결하고 싶은 맘에~ 꾸역꾸역 버티고 있음당 ^^
아직 송금은 안 받았고, 앞으로도 받을 생각 없어요~
이번달 말까지~ 학비를 내라고 고지서를 받았음당 ㅠㅠ
담임한테 이거 한꺼번에 못 낸다고 했더니~
나누어서 내도 괜찮다고 하더군요..
흠.. 이번달 월급도 학비 내고 나면.. 담달도 쪼들립니다.
항상~ 아~! "이것만 내고 나면 그 담부턴 생활이 피겠구나" 생각하는데~
항상 쪼들릴 일이 생기네요 ㅡ.ㅡ
혹~ 유학 준비 하시는 분들은 참조 하시길...
진짜 닥치면 하게 되더군요 (^^)"
흠냐~ 피곤타~ 다들 알바 열씨미 하시궁 학교 열씨미 댕기셔용 ^^
아~! 날짜 쓰면서 보니까 오늘 어버이날 이네용~
집에 전화 해야 겠당~
나중에, 2~3년 후에 자리 잡고 여유가 생기면,
꼭~ 부모님 모시고 일본 놀러와야징~~~ (^^)//
돈 이었걸랑요~~
우리집이 잘 사는 것도 아니고, 또 부모님이 떠밀어 공부 하고 오라고 한것도 아니고
순전히 혼자 일본와서 1년 정도 공부 하고 싶어서~
혼자 준비 한거라~ 최소 비용으로 온 케이스라죠~~
작년 여름부터 준비 했는뎅~~
주변에 아는 사람도 없고~ 부모님도 잘 모르시고 그래서~
혼자 인터넷 찾고, 유학원 돌아 다녀서 준비 했죠~
초기 비용을 아무래도 혼자 준비 하긴 무리 인거 같애서~
부모님께 1년 유학 비용으로 1천 만원만 보테 주라고 했더랩죠~
근데~ 그 사이에 이런저런 일도 있꼬~
아빠 친구 딸이 일본 유학 갔다 왔는데~ 돈만 버리고 괜히 보냈다는 말을
하는 바람에 아빠가 반대를 하셨더랩니다.
대학 졸업도 1년 늦어지고~ 돈도 많이 들고~
외지에 딸래미 혼자 보내는게 걱정도 되고~~
그래서 설득설득 타협타협 한 끝에~ 6개월만 공부 하다 오기로 타협을 봤읍죠~
그러면서 부모님께 부탁한 돈은 500만원 ㅡ,.ㅡ
그래도 아빠가 갈때쯤 되니까~ 600만원 주시더군요
엄마가 50만원 주시고 오빠가 50만원 주공~
내가 아르바이트 했던 돈이 있었죠~ 100만원 좀 안되는돈..
울 언니가 20마넌 주고~ 이런 저런거 사주고..
암튼~~ 쭉.. 계산해보면 800만원 돈이 나오네요..
동경 중앙 선고료 - 315000원 내공~
6개월 학비 320만원 정도 였나 ㅡ.ㅡ?
(암튼 내가 학비 낼때 환율이 최고 였죠... 1138원 할때 였으니까 ㅠㅠ)
비행기 티켓 1년 오픈 38만원 이었궁~
이런저런 잡비랑 준비물 사는데 50만원
그리구 300만원 환전해서 딱~ 25만엔들고 일본에 왔어요..
아~! 그리고 나중에 한국 돌아갈 일을 생각해서 한국 통장에 50만원 넣어 두고 왔더랩죠~
그 통장 우리 언니한테 맡겨 두고 왔는데~
한국 물건사거나 인터넷으로 물건 (씨디나 옷) 사서 받을수 있으니까~
유용하더군요 ^^
25만엔에서 처음 오자마자 홈스테이 야찡 6만엔 내고~
엠디사고~ 이런저런거 샀더니~ 첫 달에 10만엔 쓰고..
둘째달 야찡 내고~ 생활이 쪼들려 갈때 다행히 알바를 시작해서 다행다행 ^^"
아무튼,, 처음 일본올때 들고온 25만엔으로...
지금은 알바 하면서 간당간당 버티고 있어용 ^^;;
집에는 지숑하기도 하고. 혼자 해결하고 싶은 맘에~ 꾸역꾸역 버티고 있음당 ^^
아직 송금은 안 받았고, 앞으로도 받을 생각 없어요~
이번달 말까지~ 학비를 내라고 고지서를 받았음당 ㅠㅠ
담임한테 이거 한꺼번에 못 낸다고 했더니~
나누어서 내도 괜찮다고 하더군요..
흠.. 이번달 월급도 학비 내고 나면.. 담달도 쪼들립니다.
항상~ 아~! "이것만 내고 나면 그 담부턴 생활이 피겠구나" 생각하는데~
항상 쪼들릴 일이 생기네요 ㅡ.ㅡ
혹~ 유학 준비 하시는 분들은 참조 하시길...
진짜 닥치면 하게 되더군요 (^^)"
흠냐~ 피곤타~ 다들 알바 열씨미 하시궁 학교 열씨미 댕기셔용 ^^
아~! 날짜 쓰면서 보니까 오늘 어버이날 이네용~
집에 전화 해야 겠당~
나중에, 2~3년 후에 자리 잡고 여유가 생기면,
꼭~ 부모님 모시고 일본 놀러와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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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dkadfk 작성시간 04.05.09 학비를 처음에 다 내고 오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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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ㅅ_ㅅa 작성시간 04.05.09 우오 ㅏ, 역ㅅl, 물ㄱ ㅏ ㄱ ㅏ, 쫌, 하능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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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5.10 학비를 처음에 다 내고 오는 경우도 있는데~ 보통은 6개월분을 내고 온다죠~ 나머지 6개월 분은 학교 다니고 다음 학기 등록 할때 저도 이제 5달째가 되니까 다음 학기분을내야 하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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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수 작성시간 04.05.13 님 글 읽으니깐 힘이 나는것 같아염~저두 이번10월학기 동경중앙가거든염~저두 혼자 어떻게든 일본서 밀붙어있어야 하는데 걱정걱정 이에요~언어도 아직 초짜이궁...걱정되면 공부해야하는데 공부도 안되공~암튼 글 잘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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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물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5.14 우리 학교 후배네용 ^^* 열씨미 하세요~! 성공하세용~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