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학기 입국할때 아무래도 지정서를 여권에 안붙혀준 것 같습니다.
면접시 지정서를 요구하는 가게가 있습니다만 아무리 봐도 전혀 그런 것
이 없네요.
뭔가 해서 찾아보니 갱지같은 종이에 지정서라고 적혀있는 종이를 원래
입국할때 워킹일시 여권에 붙혀준다고 하는데....전 없군요(...) 면접이 시급
한데 입국관리국까지 언제 같다와야할지...
더운데 한숨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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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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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램프의지니 작성시간 09.08.07 대부분 가게에선 워킹비자를 잘 모르기 때문에 그 부분을 보여주면 이해를 하더라구요.. 다른 방법이 없겠네요. 아무래도 직접 입국관리국 까지 갔다오셔야 할 것 같네요. 저도 입국시에 여권에 받았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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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ㆀ선갱ㆀ 작성시간 09.08.08 입국할때 비자 있는데 붙여준던데;;; 저도 얼마전에 마쯔야 아르바이트 센터에 전화했더니 여권에 붙은 지정서를 읽어보라고 해서 진땀뺐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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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웃어요 작성시간 09.08.10 그래서 입국관리국엔 다녀오셨나요? 입국심사관이 실수를 했나보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