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뉴스에서 뭐라고 하는지 한국에서 하도 난리여서...결국 저도...잠시 한국에 다녀오기로 했어요...
저희집은 토스터기가 떨어져서 찌그러진거 말고는 별로..피해가 없어요...
어제까지도 아무렇지도 않게 알바 갔다왔는데....알바 갔다오느라 전화 못받았다고 엄마한테 말하니..
엄마가 너는 이상황에 무슨 알바냐며 버럭하시더군요...-ㅁ-...
뭐 어째뜬 수십통씩 걸려오는 전화에 저도 너무 지친터라.....;;
일단 잠시 한국에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1년 넘도록 유학할때...10원 한푼...안보내주시던 부모님이...한국 갈 돈 없다니까...
담날 아침 바로 비행기값 부쳐 주시더라고요...ㅎㅎㅎ...-_-,,,,
한국 가서 여건이 되면 함 찾아 뵐께요~...그럼 감기 조심하시구요~~
연락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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