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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AcE 작성시간07.08.27 제가 지금 4학년 1학기 휴학하고 워홀로 왔는데요. 저는 스트레이트로 대학 다니다보니 4학년이 됐는데 막상 제 자신이 저를 돌아봤을때 취직을 하기에는 아무것도 되어 있는게 없는 것 같아서 졸업하기 전에 휴학을 하고 왔어요. 졸업하고 오면 나중에 취업 걱정도 되고.. 그래서 걍 마지막 한학기 남겨놓고 휴학하고 왔는데.. 저는 지금 선택에 만족하고 있어요. 만약에 계속 한국에 있었다면 일어도 제대로 못하고 그대로 졸업했을거라는 생각도 들고.. 근데 제가 아직 온지 이제 겨우 2개월이라..^^;; 무슨 구체적인 조언은 못해드리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