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유학 (어학연수, 전문학교, 대학교 ) 등을 준비하기 위한 기본 서류들 중 준비생이 가장 준비하기 어렵고 힘들어하는
' 통장 잔고증명서 ' 라는게 있습니다.
아래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시는 잔고증명서에 관련된 내용을 정리해 보았으니 꼭 확인하시고 착오 없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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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잔고 증명서?
일본유학 비자를 발급 받기 위한 심사 자격 중 유학생의 일본 유학경비 등의 활동지원을 위해 경비지변자(보증인)가 필요하며
통장 잔고증명서는 경비지변자의 경제 활동을 증명하는 입국관리국의 기본 준비 서류입니다.
발급 방법
현재 거래하고 있는 은행에서 발급이 가능하며 일반예금, 정기예금, 적금 , 적립식 펀드, 저축보험 등의 잔고증명서를 발급합니다.
자산의 변동이 수시로 변하는 보험, 주식 등은 유학비자 서류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잔고증명을 발급한 당일날은 예금의 입, 출금이 불가능하며 다음날 부터 가능하니 주의하세요.
잔고 증명 TIP
중국이나 다른 동남아 지역 유학 준비생의 경우 은행의 잔고증명서와 함께 실제 통장거래 내역이나 복사본을 제출해야 하는 것과
달리 한국인은 은행에서 해당일의 잔고증명서만을 발급받아서 제출하면 됩니다.
즉, 오랜 기간 동안 통장의 입출금 내역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해당일의 잔고가 있는 경우 서류 발급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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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고 증명서는 꼭 필요한가요?
일본어학교에서 요구하는 잔고증명서는 유학 기본서류에 포함되지만 처음부터 반드시 입국관리국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아닙니다.
또한 현재 본인의 나이, 학력, 경력, 직력, 보증인의 직업, 수입 등에 따라 처음 잔고증명서가 필요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 은행잔고가 없어서 일본유학을 못갑니다 " 라는 분들은 사전에 학교와 유학원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준비서류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실제로 은행잔고 증명서를 제출하지 못해서 일본유학을 못가는 준비생은 없으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 일본전문, 대학교 입학 시 잔고증명서 제출을 요구하는 경우는 반드시 잔고증명서를 준비해야 입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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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고증명서가 반드시 필요한 경우
마지막 최종학력 졸업 5년이상 경과자, 잦은 일본 출입국력, 1개월 이상 장치체류경력자, 본인경비지변(자가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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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고증명서 얼마가 필요한가요?
잔고 증명서는 유학활동시 필요한 경비를 지변해주기 위해 필요한 금액으로 일본유학의 목적, 학습 이유 등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지만
일본어학교의 경우 1년 학습과 2년 학습에 따라 약 300만엔 ~ 400만엔 정도를 그 기준으로 합니다.
최근에는 엔화의 하락으로 인해 기준이 되는 잔고 증명의 금액이 줄어들고 있으며 일본어학교에 따라 최소 200만엔 정도의 잔고증명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유학비자의 종류에 따라 요구되는 잔고 증명의 금액도 달라지며 일본전문, 대학의 경우 최소 300만엔 이상의 잔고증명을 요구합니다.
잔고 대행이란 무엇인가요?
통장 잔고증명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현재 제출이 불가능한 경우 일정의 수수료를 납입하고 잔고를 대행해주는 업체에 의뢰해서
잔고대행을 의뢰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경비지변자(보증인) 의 통장 및 도장 서류와 함께 수수료 (4천만원 약 15만원) 가 필요합니다.
잔고대행은 실제 보증인의 통장에 대행 업체가 일정금액을 입, 출금하는 형식으로 매년 학기에 따라 유학 준비생 중 일부가 어쩔 수
없이 이용하는 경우 가 대부분입니다. (전문, 대학 진학자의 경우)
고재팬 일본유학은 원척적으로 잔고대행을 추천해드리지 않고 있으며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현재 개인의 이력이나 어학교와의 상담을
통해 최대한 원활하게 입학진행을 도와드리고 있으며 수수료가 필요한 잔고 대행 방식 이외에도 여러가지 노하우를 설명해드립니다.
유학원에서 잔고증명은 필요없다고 하던데요?
간혹 일본어학교가 정해지고 필요서류를 준비하던 학생이 " 잔고증명서가 왜 필요하죠? A 유학원에서는 필요없다고 하던데 " 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기분이 매우 좋지만은 않습니다. ^^;;
위에 말씀드린대로 통장 잔고 증명서는 일본어학교 등록, 일본유학 비자 발급시 기준이 되는 서류 중 하나로 준비생의 현재 상황에
따라 처음부터 필요한 경우와 필요하지 않는 경우로 나뉘어집니다.
만약 처음부터 필요하지 않는 경우라 하더라도 입국관리국 서류심사 기간 동안 추가서류 요청이 나오는 경우 잔고증명을 제출하지
않으면 유학비자는 100% 불합격처리 됩니다.
한국인의 일본어학교 유학비자 발급률은 100%가 아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일본유학원이라면 학생의 유치보다 완벽한 서류준비를 통한
비자 합격을 최우선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최근에는 일본어학연수 이후 전문, 대학교, 일본취업생이 늘어나면서 비자 변경을 위해 과거 일본어학교 이력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 경우 과거 유학원의 서류간략화를 위한 엉터리 이력 기재, 경비지변 문제 등으로 당시는 편했지만 나중에 후회하는 학생들을
수도 없이 많이 접하곤 합니다.
아직도 나 스스로 편하자고 필요한 서류를 필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업체에 당신의 유학비자 서류를 맡기려고 하십니까?
이상으로 일본유학 서류준비중 가장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통장 잔고증명에 관해 설명해 드렸습니다.
12년 간 일본유학 전문 유학원을 운영하며 단 한번도 잔고증명서 미제출로 인해 유학을 포기하는 분들을 지켜본 경험이 없습니다.
통장 잔고로 일본유학을 고민하는 분들이 이 글을 읽어보신다면 고민보다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걱정을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진용 작성시간 15.08.05 일본어학교에 따라 최소 200만엔 정도의 잔고증명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유학비자의 종류에 따라 요구되는 잔고 증명의 금액도 달라지며 일본전문, 대학의 경우 최소 300만엔 이상의 잔고증명을 요구합니다.
300만엔이면 3천만원이나 있어야 된다는 건가요? 30만엔 혹은 300만원 오타 아니고 3천만원 맞나요? 유학은 역시 부자들만 가는거였군요... -
답댓글 작성자고재팬강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10 오타 아니구요..^^;; 잔고증명은 외국유학시 어느나라나 필요한 서류랍니다.
위에 나온데로 잔고가 기본서류에 필요하지 않는 학생도 계시답니다.
특히 고등학교 대학 졸업이 3년 이내 졸업하신 분들이 이에 해당하며 그 외에도 잔고 제출 없이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도 많이계십니다.
중요한건 현재 본인의 상황을 전문가와 상담하고 판단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