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님께서 추천해주신 로믈리스는 24시간 대기 없이 항구에 도착 하면서 사용 가능 했습니다.
문제는 국내통신사 mms가 안되는게 문제가 되더군요
블라디보스톡의 숙소 솔키친 사장님께서 틴코프 카드를 개설(?)해 주시는데
이게 등록을 하려면 한국 전화로 인증번호를 보내고 받아야 하는데
24시간 이후에 가능한지라 한바탕 소동을 벌렸습니다.
로밍을 해서오면 24시간 대기없이 되는지 모르겠지만 만약 된다면
이문제를 해결 한 후 바꿔면 어떨까 생각 해봤습니다.
그런데 이와중에 한국 통신사와 통화는 되었습니다.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아니 그 상담사분께서 경험이 없어서 였겠지만
전화기를 껏다 켜면 된다는 안내를 해줬습니다. ㄷㄷㄷ
전화기 상태와 관계없이 문자 보내기와 받기는 꼭 필요한 기능이란걸 알았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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