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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트랙(Track)과 루트(Route), 웨이포인트(WayPoint) 의 차이는?

작성자자이|작성시간12.11.23|조회수10,161 목록 댓글 8

트랙(Track)과 루트(Route), 웨이포인트(WayPoint) 의 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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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X파일 구조에서 쓰는 용어 (GPX 중요 태그 용어)


wpt Type - wpt represents a waypoint, point of interest, or named feature on a map.
rte Type - rte represents route - an ordered list of waypoints representing a series of turn points leading to a destination.
trk Type - trk represents a track - an ordered list of points describing a path.

 

wpt는 경유지(wayoint), 관심지점(POI) 또는 지도상에 명명된 개체를 말한다.

rte는 목적지로 이어지는 일련의 turn point 을 나타내는 way point들의 순차적 목록.
trk는 경로(path)를 표시하는 점들의 순차적 목록


 

여기서

WayPoint = 경유지 또는 목적지

Route = 도착지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루트포인트(routepoint)들의 순차적 목록

Track = 경로(Path) 를 묘사하는 트랙포인트(trackpoint)들의 순차적 목록

이라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path = 경로, 길(사람들이 지나다녀서 생긴 작은 길)

 

이렇게 이해가 되고 있는데 약간 첨부하여 설명해 보면

 

궤적은 수레바퀴(궤, 軌) 발자취(적, 跡) 라는 의미로.. [수레바퀴가 지나간 발자취] 라는 단어 뜻이 있다고 합니다.

궤적는 영어로 말하면 Track 이라고 하며 내가 걸어온 발자취에 해당됩니다.

궤적을 Track이라고 합니다.


Route(루트)는 [목적지로 이어지는 일련의 루트포인트들의 순차적 목록]으로 정의되고 있습니다

경로(Route)는 [목적지로 이어지는 일련의 루트포인트들의 순차적 목록]이니 경로안내를 받을 수 있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Active Track(동적궤도)은 현재까지 걸어온 길로 흔적(Track)을 남기며 걸어온 길. 추가로 더 갈수도 있고 마칠수도 있습니다.

추가로 더 가게 될 경우 맵 뷰어에 나타나게 되고, 기록을 마치면 Current Track 이 됩니다.

Current Track을 저장하면 Saved Track이 되어 트랙목록에 저장됩니다.

 

 

결론적으로

Track는 지나온 길,

Route는목적지까지 가고자 하는 길로, 목적지까지 경로안내를 받으며 갈 수 있는 길. 


GPX파일은 크게 트랙파일, 포인트파일, 루트파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트랙파일은 (1) 트랙포인트로 저장된 GPX파일과

루트파일은 (2) 루트포인트로 저장된 GPX파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트랙파일과 루트파일에도 웨포인트가(3) 추가 될 수 있는데 이는 참조용으로만 사용됩니다.


정리하자면 오럭스앱에서

Active Track(동적 트랙)과 Current Track(현재 트랙)은 빨간색으로 표시되며 맵 뷰어에 단 하나만 표시되고,

Saved Track(정적 트랙)는 Route로 변환되어 주로 파란색으로 표시되며 맵 뷰어에 여러개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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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ex610의생각 | 작성시간 12.11.23 영문을 한글로 번역하다보니 여러가지 혼돈이 오나봅니다.
    루트를 예로들면 김신조루트라는 말을많이들어보앗을것입니다. 진행할방향을 미리 계획하고 만드는것이지요----당근 gps 신기종은 가능합니다.
    김신조가 지나온길을 표시해놓앗다면 후답자는 트랙을따라가는게 되겟지요
    트랙- 운동장의 달리기선을 그어놓은것도 트랙이라고하지요--의미는 각자 알아서~~~~~~~~~~
    다른사람이 다녀온트랙을 gps 에 입력하고 따라간다면 트랙따라가기로해도 될것이고.
    나는 안가본곳이니 미리 그길을 계획하고 진행한다면 루트로 해석될수도 있겟지요-
    ---Track을 Raoute로 활용할 수도 있지만, Track은 Track이고 Route는 Route입니다.
  • 작성자남정권 | 작성시간 12.11.23 Route는 예전부터 선박과 항공기의 항법에서 존재하던 개념이었고 Track은 최근에 휴대용 GPS의 메모리 용량이 커지면서 생겨난 개념입니다. Route 항법은 선박과 항공기가 목적지를 찾아가는 데 사용하는 개념이고, Track은 지나온 항적을 아주 상세하게 기록하는 의미이며, 왔던 길을 되돌아 갈 때 사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GPS 소프트웨어를 통해 Track도 작성, 편집, 공유가 가능하게 되어 Track도 목적지를 찾아가는 개념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Route 항법과 Track 항법은 답글에서 소개해 둔 것과 같이 각각의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작성자남정권 | 작성시간 12.11.23 Route는 기본적으로 휴대용 GPS에서 바로 작성이 가능하지만 Track은 휴대용 GPS에서 기록만 되고 작성은 할 수 없습니다. GPS 소프트웨어에서만 Track 작성이 가능했지만 스마트폰의 PathAway 앱이나 OruxMaps 앱 같은 경우에는 자체에서 Track 작성도 가능하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자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1.23 재차 답변 감사드립니다^^
    결국 간단히 정리해서 route나 track 모두 GPS에서 작성이 가능하다..
    이렇게 이해가 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sangaza | 작성시간 12.11.29 빨치산루트라는 단어도 빨치산트랙이라고 하는것이 올바른 것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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