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분들이 Route를 먼저 만들고 그걸 트랙으로 만들어 트랙백을 하시는것 같다.
나의 OZI는 트랙백 기능이 없어서.... 또 OZI의 네비게이션 기능을 사용하려고
남들의 트랙을 구해서 트랙의 연속된 많은 점을 정리하고 그중에 방향이 많이 꺽이는 구간을 추려내서
Route로 저장한 다음 네비게이션으로 다닌다.
그러면 경유지에 다가감에 따라 음성안내도 나오고, 동시에 화면에 방향 화살표도 나타난다.
물론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동안에도 화면 구석에 진행수정해야할 각도와 남은거리등을 보여준다.
이 화면을 한번 캡쳐해 봤다.
위 화면은 트랙으로 만든 Route는 아니고 그냥 시범삼아 웨이포인트를 엮어서
수작업으로 작성한 라우트임.
흰 동그라미는 라우트 상의 웨이포인트이고 라우트는 흰선
파란선은 실제 다녀온 트랙이고. 하늘색은 화면 캡쳐를 위해 집에 와서 트랙을 따라
씨뮬레이션해보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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