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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거세지는 장동혁 책임론…일각 '결단 안하면 끌려내려올 것"

작성자여민정치|작성시간26.06.05|조회수5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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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밤하늘의달 | 작성시간 26.06.05 맨날 조중동 나와서 장동혁 공격하는 소수 친한계 몇명과 한동훈 편인 레거시 미디어만 지들 바램 넣어서 언론 도배를 하고 난리중 ㅋㅋㅋㅋ
    정작 당내에선 친한계 분탕세력 말고는 이미 장동혁 지도부 체제가 이끈 지방선거 선전 했다고 보는게 대다수라 친한계 몇명 무리가 모여 사퇴를 떠들던 말던 관심 없음

    앞으로 장동혁 남은 임기 1년 무난히 채울것으로 전망
  • 작성자밤하늘의달 | 작성시간 26.06.05 그리고 지금 선관위 사태로 온 나라가 난리인데 선거 끝나자마자 장동혁 사퇴 언급만 해대는 친한계 역풍 쳐맞는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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