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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장동혁 "원하면 누구든 내일까지 정치적 생명 걸고 사퇴 요구하라"

작성자밤하늘의달|작성시간26.06.05|조회수9 목록 댓글 4

 

 

이정도 패기도 없으면서

언론에 나와 온종일 사퇴 타령만 해대고 있는다고

눈 하나 꿈쩍 하겠누 ㅋ 

 

이때도 입으로만 떠들고 정치적 생명 건 자는 없었다지...ㅎ 

 

합당한 명분도 없이

당대표 사퇴가 애들 장난인줄 아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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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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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여민정치 | 작성시간 26.06.05 이 사람 너무 무리하게 자신의 카드를 보여준다.
    자신의 당대표 권력을 유지하고자 싶은 성급한 속내만 들킨 것 같습니다.

    다음 총선과 대선을 국힘당 전당원 투표로 할까?
    장동혁 대표는 국힘당만 아니라 보수 전체를 생각하는 큰 생각이 필요할 겁니다.

    국힘당에서 지원한 박민식과 무소속 한동훈 선거 결과에서 부산 민심 확인 못했나?
    한동훈 42.99%의 득표율, 박민식 15.76%.
  • 답댓글 작성자밤하늘의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이거 오늘 날짜가 아니라 4개월전 기사입니다.

    그리고 당연 당원들이 만들어준 당대표 인데 몇몇 친한계가 사퇴 떠든다고 해서 맘대로 권력을 내려놓는것 저체가 책임감 없는 행태죠

    친한계는 계속 장동혁 공격하고 사사건건 트집잡아 최근뿐 아니라 당대표 취임후 부터 줄곧 사퇴하라고 했음
    참다참다 너네도 정치 생명 걸으라고 한거임

    그리고 당대표 사퇴가 장난도 아니고 전당원이 뽑아준 당대표인데 그렇게 끌어내리고 싶으면 본인들도 정치적으로 걸고 해야 무게감이라도 있죠 ㅎ

    그리고 부산 한 지역구 민심이 당 전체 민심이 아니죠

    그냥 이준석처럼 본인이 당 차려서 자기 정치 하면 됨

    굳이 당원들은 복당 원치도 않는데 계속 친한계 지들이 뭔데 뭐 사퇴하라마라 장동혁 머리채만 잡고 분탕만 치고 앉아있으니.. 장동혁 끌어내리는것에만 몰두 하는것이 이게 뭔 보수 재건인지 ㅎ

    친한계도 한동훈과 정치하고 싶으면 한동훈 정당 만들어서 나가면 됨
    해당행위 그만하고 말이죠
  • 답댓글 작성자여민정치 | 작성시간 26.06.05 밤하늘의달 4개월 전 기사라면 더 문제가 됩니다.
    그때는 선거 결과를 모르기 때문에 저런 말을 했을 겁니다.
    아마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탄핵 배신자로 생각하기 때문에 한동훈 승리를 예상 못했을 겁니다.
    보수에서 민주당과 대항 할 장동혁이 오세훈과 한동훈 보다 더 나은 경쟁력으로 보기 어려울 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밤하늘의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여민정치 친한계가 조용하다는 글이 보이길래 전혀 조용하지 않았다는 차원에 글로 가져 온것이라..

    여민님은 오세훈, 한동훈이 보수재건 적임자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고
    저는 솔직히 한동훈 세력은 보수에 분열만 가속 시킬 인물로 평가하는지라 생각차가 있는것 같습니다.

    이 이야기는 반복되니까 각자 판단과 생각 존중하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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