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 단 한사람의 참정권도 침해받아서는 안 됩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을 촉구합니다. 작성자밤하늘의달|작성시간26.06.06|조회수16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