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지금 시민들이 원하는 것은 말뿐인 개혁도 알량한 수사도 아니다. "재선거"야말로 대체불가의 국민적 요구임을 명심하길 바란다. 작성자밤하늘의달|작성시간26.06.08|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