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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잠실 올림픽공원 한 청년이 조용히 참여한 장동혁 대표를 알아채고 곁에 다가가 기습 인터뷰 (감동주의)

작성자밤하늘의달|작성시간26.06.08|조회수17 목록 댓글 0

 

 

조용히 한 시민으로써

현장에서 함께 해주고 제도권에서 유일하게 시민들 목소리를 대변해주고 있는

이런 사람이 현 시국에 참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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