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오 장관 발언 요약 (2026년 3월 3일, 미 하원 외교위원회 청문회)
한국 내 미국 기업 차별 문제 루비오는 “메타, 쿠팡 등
미국 기업이 한국에서 차별적 대우를 받고 있다”는 지적에 동의하며,
이는 한·미 무역 협상 지연의 원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전략적 공조와 무역 문제 연결 그는 “한국은 전략적 동맹국이지만,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은 무역 협상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했습니다.
관세 부과 배경 설명 루비오는 미국이 한국을 포함한 일부 국가에 12.5% 추가 관세를
부과한 이유 중 하나가 "한국 정부의 태도와 미국 기업 차별"이라고 밝혔습니다.
공화당 의원 다렐이 “한국 정부가 좌향으로 기울고 중국에 기회를 열었다”고 지적하자,
루비오는 “민주주의 국가의 주권적 선택을 존중하지만,
미국 국익을 해치는 경우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답했습니다.
미국 현지 출처
미 의회 공식 웹사이트: 청문회 회의록 요약본에서 루비오의 발언이 확인됨.
루비오가 한국 내 미국 기업 차별 문제와 무역 협상, 관세 정책과 연결된 문제를 언급.
출처: Congress.gov (미국 의회, 공식 청문회 기록 요약)
미국무부 장관 루비오 발언 (영문 요약)
“South Korea remains a strategic ally of the United States. However, discrimination against
American companies such as Meta and Coupang has negatively affected trade negotiations.
While we respect the sovereign choices of democratic nations, when those choices harm
U.S. interests, we must respond accordingly.”
“한국은 미국의 전략적 동맹국으로 남아 있다.
그러나 메타와 쿠팡 같은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은 무역 협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었다.
우리는 민주주의 국가의 주권적 선택을 존중하지만,
그 선택이 미국의 국익을 해칠 때는 대응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