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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장동혁 : 이번 사태를 보고도 전자투표나 전자개표 확대를 추진하려는 시도가 있어서는 안된다. 용납하지 않을 것

작성자밤하늘의달|작성시간26.06.10|조회수12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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