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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장동혁 : 청년들과 시민들은 거리에서 재선거를 외치며 싸우고 있는데, 대표 사퇴 주장하기 바빠서 관심조차 갖지 않는다.

작성자밤하늘의달|작성시간26.06.11|조회수11 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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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Alyssa | 작성시간 26.06.11 국힘이 이번에 야당 노릇 잘해야 우리나라 대의민주주의 체제가 유지될텐데 걱정이에요 한가발 나대는 것도 마뜩찮아요
  • 답댓글 작성자밤하늘의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그나마 저 썩어빠진 국힘을 장동혁 대표가 혼자 당을 개혁하고 국민만 바라보며 이끌고 간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이런 당대표 본인들 이권만 생각하고 저리 끌어내리지 못해 발악하는 저 친한계 무리만 보면 분노 금할길 없네요.

    이미 장동혁 대표를 통해 보수재건을 했다는것이 이번 지선 결과와 당 지지율로 입증 되었는데 총선 다 말아먹고 당내 대선후보 경선에서조차 이미 당원들에게 낙점을 받은 배신자가 뭔 보수재건을 한답시고 남의 당 대표 사퇴 운운하는 꼴이 참 가관입니다

    조중동은 하루멀다하고 저 배신자 찬양 해대는거 보는것도 역겨울 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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