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장동혁 “스타벅스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그것이 자유민주주의”

작성자밤하늘의달|작성시간26.06.12|조회수15 목록 댓글 0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어떻게 부르든 핵심은 ‘참정권 박탈’이다”이라면서 “청년들과 시민들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걸고 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저들은 ‘부정선거’라고 부르면 ‘극우’라고 폄훼하고,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면 ‘음모론자’로 몰아간다”면서 “진실이 밝혀지는 것이 두려운 존재들이다”고 규정했다.

장대표는 또 “‘부실선거’라고 부르고 싶으면 그렇게 부르면 된다. 뭐라고 부르든 그것 또한 자유”라면서도 “‘부정선거’라고 외치는 순수한 청년들을 음모론 프레임에 가둬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누구라도 스타벅스를 마실 자유가 있듯 누구라도 ‘부정선거’라고 외칠 자유가 있다”며 “그것이 청년들이 지키려는 자유민주주의”라고 강조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